2004/10/07 이런 상황, 이런 노래 2nd [3]
2004/09/10 좋아하는것. [2] 2004/08/30 네이버. 그리고 유료화. [9] 2004/08/23 평생동안 꼭 한번 듣고 싶은 말은? [3] 2004/08/05 싫어하는 음식. 너무나 많아. [12] 2004/07/30 내 핸드폰 1번. [5] 2004/07/27 다섯단어로 나를 표현하기. [5] 2004/07/27 생전 처음간 코믹. [3] 2004/07/23 부디 정치만은 하지마라. [5] 2004/07/14 혈액형별 공략법??!!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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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좋아하는 가수를 생각나는 데로 적어 주세요. 이승환. 박정현. 빅마마. 박화요비. 김동률. 김윤아. 자우림. 조규찬. 이현우. 임형주. 린. ZARD. 비틀즈. 1. 당신은 독재정권에 대항하다 잡혀가 고문을 받게 되었습니다. 고문을 담당하는 작자는 느물느물 웃으며, '너는 이제 반 년 동안 똑같은 노래 1곡만 끊임없이 들어야 한다'라고 말합니다. 그리고는 큰 인심이나 썼다는 듯, 노래의 선택권을 당신에게 줍니다. 그럼 당신은 어떤 노래를 선택하겠습니까? (선택가능한 개수: 1) 전람회 "취중진담" 오래들어도 질리지 않는곡. 2. 어느 날, 보내는 이의 주소가 적혀 있지 않은 음반 하나가 당신에게 배달되었습니다. 당신이 고개를 갸웃거리며 포장을 뜯자, 안에는 시디 한 장이 덩그라니 들어 있었습니다. 뭔가 모를 위압감에 마치 홀리기라도 한 듯, 당신은 그 시디를 시디플레이어에 집어넣습니다. 그 안에서 흘러나온 노래는 그야말로 마약. 47시간 동안 밥도 먹지 않고 당신은 이 시디에 담긴 노래를 듣다, 불현듯 깨닫습니다. '그래! 이 노래는 사악한 외계인이 지구인에게 정신공격을 하기 위해 만든 거야!' 당신이 생각하는 이 노래는 무엇입니까? (선택가능한 개수: 1~3) 비틀즈 "yesterday" 3. 당신의 할아버지께서 타임머신을 발명하셨습니다! 매드 사이언티스트(...죄송합니다.)인 그 분은 씨익 웃으며 당신을 바라보더니, 다짜고짜 당신을 타임머신 안에 밀어넣고 실험재료로 써 버립니다. 그 때문에 500년 후로 시간여행을 가 버린 당신. 어질어질한 머리를 어루만지며 타임머신에서 내리는데, 놀랍게도 귀에 익숙한 노래가 들려옵니다. 당신은 깨닫습니다. '그래... 이 노래는 정말 대중적이고 좋아서, 500년이 지난 지금도 불리워지고 있는 것이구나.' 그 노래는 무엇입니까? (선택가능한 개수: 1~3) 존 레논 "Imagine" 4. 당신은 당신의 신념을 위해, 내일 아침 누군가와 결투를 해야만 합니다. 재미를 위해 좀 판타스틱한 설정을 덧붙이자면, 승리한 자는 그가 원하는 이상향을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됩니다. 반면 패자는 모든 것을 잃고 지구를 떠나야만 합니다. 당신은 내일의 결투를 위해 마음을 진정시키려 하지만, 들뜬 마음은 쉽사리 가라않지 않습니다. 머리 속에는 온갖 잡념들이 끊임없이 들끓습니다. 당신은 고개를 내젓고, 시디플레이어에 음악시디 한 장을 천천히 밀어넣습니다. 이윽고 스피커에서는 당신의 복잡한 심경을 대변해 주는 듯한 음악이 흘러나옵니다. 그 노래는 무엇입니까? (선택가능한 갯수: 1~3) 퀸 "WE ARE THE CHAMPIONS" 5. 짝사랑하던 상대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냅다 거절당했습니다. 당신은 눈물을 흘리며 어두컴컴한 방에 틀어박혀 이 노래 한 곡만을 끊임없이 듣습니다. 무슨 노래를 듣고 있습니까? (선택가능한 갯수: 1) 린킨파크 " Faint " # by 하늘바람 | 2004/10/07 17:38 | 트랙백놀이 | 트랙백 | 덧글(3)
# by 하늘바람 | 2004/09/10 16:46 | 트랙백놀이 | 트랙백 | 덧글(2)
이 글은 렉스님의 내게 웃음주는 그 이름, 네이버. 의 포스트에 트랙백 되었습니다.
우선 네이버의 수많은 사용자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 네이버의 문제점은 비단 이번에 시작된 유료화만 아니다. 랜덤블로그를 누를때 마다 튀어나오는 수많은 [펌]글. 굳이 랜덤블로그를 누르지 않아도 내 블로그만 보아도 충분하다. 이만명이 다녀간 나의 네이버 블로그는 555회나 스크랩이 되었다. 하지만 나의 포스트들이 어디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수있는길은 전혀없다. 오로지 마우스 하나만으로 포스트를 통째로 옮겨갈 수 있는 이 말도 안되는 스크랩은 아직까지 그리고 열심히 쓰이고 있다. 분명 나의 지적재산인 포스트들은 전혀 보호받지 못하는 실정이다.비성숙한 인터넷사용자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다. 네이버블로그의 안부게시판은 자동안부프로그램으로 인해 숱하게 많은 성인광고와 불필요한 팝업창까지. 없는것이 없을만큼 다양성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문제점을 네이버블로그팀에서는 고칠생각이 없는가보다. 또한 블로거들중 전화방 알바를 한다면서 야한사진과 전화번호등을 기재하며 힘들이지 않고 광고를 한다. 얼마만큼의 효과가 있을줄은 모르지만. 이런 문제점은 네이버 블로거들의 수가 아주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많기 때문이라는 그 이유로 이런문제점을 그냥 간과해버린다는것은 블로거들에게 그저 장소제공만 해주는것 뿐이다. 네이버가 갑자기 이렇게 큰 포탈 사이트로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중 하나는 블로거들에게 있다. 하지만 그런 블로거들에게 네이버는 무한용량이라는 당근하나로 만족시키려고 하고 있다. 더불어 스킨이나 아이템을 유료화시켜 자신들의 배를 더 두둑히 하려는 욕심까지 내고 있는것이다. 이번 유료화로 인해 많은 블로거들이 염증을 느꼈을것이다. 그동안 왜 그 많은 오류를 두고봤는지 아직 잘 모르는것 같다. 노력한다는 죄송하다는 공지를 믿고 기다렸다. 하지만 그 수많은 오류들은 이런 유료화를 위한 것이였다. 유료화보다 네이버가 시작해야할 것은 서비스의 안정화이다. 불편함없이 이용할 수 있게 만들어준 다음 돈생각을 해야 순서이다. 지금도 돈을 못버는 것이 아니테니까 말이다. 많은 사용자들를 볼모로 수많은 광고들이 있으니까 말이다. 광고가 많이 없다고 핑계될 생각은 하지 마라. 네이버 홈페이지부터 블로그시작페이지. 카페시작페이지. 그리고 공지의 한면에도 숨어있는 그 수많은 광고들을 사용자들은 지겹도록 봤으니까 말이다. 싸이를 버리고 블로그를 시작한 많은 이들에게 네이버는 유료화 아이템으로 분명 뒤통수를 한대 쳤다. 그것도 아주 세게. 아래의 예문은 네이버 커뮤니티팀이 공지사항에 올린것중 발췌한것이다. "몇닢짜리 작은 아이템이 이웃간의 관심을 표현하게 도와주고, 이웃과 멤버간의 더욱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는 말씀이 들려오면 커뮤니티가 더욱 풍성하고 활기차게 되는 것 같아 저절로 기분이 좋아졌답니다." 원문이다. 사용자들이랑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아이템이 없으면 이웃간의 관심도 표현못할까? 그것도 아니면 아이템으로 무슨 재미? 뭐가 풍성하고 활기차다라는 말인가? 아이템이 없어도 이웃들끼리 충분히 관심을 가졌고 오프모임도 활기찼고 내용도 풍성했다. 아이템이 없는 사람과 있는사람 이렇게 꼭 비교당하게 할 필요가 있을까? 가지고 싶다가 아니라 어쩔수 없어 산다 라고 느끼는건. 싸이와 네이버가 다른것이 무엇이란말일까? 쓸데없는 아이템으로 돈과 수고와 노력을 아끼지 않은 네이버블로그팀에게 박수를. 그리고 혹, 이글루스가 이와 같은 실수를 범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기를. # by 하늘바람 | 2004/08/30 20:29 | 트랙백놀이 | 트랙백 | 덧글(9)
평생동안 꼭 한번 듣고 싶은 말은?
평생동안 듣고싶은말은.. "돈걱정하지말고 공부해라." 라는것. 지금 직장을 다니는것도 공부를 하기위해서지만. 이런저런 사정상 자꾸만 미루어지기만 하고있다. 직장다니지말고 좀 힘들어도 공부를 계속했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하지만. 지금 나의 길은 내꿈으로 가는 길이기 때문에 후회되지는 않다. 다만. +_+ 공부가 하고싶다. 라는것뿐. # by 하늘바람 | 2004/08/23 21:09 | 트랙백놀이 | 트랙백 | 덧글(3)
내가 못먹거나 싫어하는 요리는?
전 입이 짧은사람중에 한명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께서도 상당히 싫어하시죠. 우선 바다에 나는 음식들은 많은것들을 먹지못합니다. 해물탕은 먹지 못합니다. 특히 조개류는 거의 먹지못합니다. 조개구이도 못먹구요. 그리고 해초류는 거의 못먹어요. 유일하게 먹는건 미역국이구요. 하지만. 생미역은 또 못먹어요. 그리고 생선구이는 잘 못먹지만. 예외도 몇종류 있어요. "조기구이" 와 막 구워낸 "고등어구이" 입니다. 하지만 다른사람이 요리한 생선구이는 거의 먹지 못합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특별히 저를 위해 비린내를 거의 제거하는 방법을 쓴 생선만 가능하죠. 하지만 회는 좋아해요. 그러나. 생선초밥은 또 잘 못먹어요. 또. 김치는 좋아하지만. 제가 싫어하는 젓갈이 많이 들어간건 또 못 먹구요. 돼지고기 역시 싫어하진 않지만. 좋아하지만 먹고나면 고생해야하구요. 흰우유는 못 먹구요. 치즈역시 못 먹구요. 또 과일도 못먹는것두 있구요. 막창 이런것들은 못먹어요. 그러니까 창자쪽 음식들은 못먹어요. 그리고 닭발도 못먹구. 알탕도 못먹구. 멸치도 못먹구. 또 너무 뜨겁거나. 너무 매운건 못먹어요. 고양이 혀라.. 이렇게 하나하나 말하다보면. 거의 끝이 없겠네요. 느끼하거나. 비린내가 나거나. 아주 맵거나. 이건 못먹을꺼야 하는 음식들은 못먹는다고 생각하면 된데요. 이렇게 못먹는게 많아도 집에 있을때는 불편한것이 없거든요. 근데 밖에만 나오면 고생이네요..ㅠㅠ) # by 하늘바람 | 2004/08/05 11:12 | 트랙백놀이 | 트랙백 | 덧글(12)
이 글은 가현님의 내 핸펀1번 포스트에 트랙백되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씨가 블로거들에게 "'첫번째' 또는 '1번'이라는 숫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있게 마련이죠~ 내 휴대폰에 1번으로는, 어떤 사람이 등록되어 있으세요?" 이런 질문을 했네요. 내 핸드폰의 1번은 아버지예요. 그리고 2번은 큰언니. 3번은 여동생. 그리고 4번은 본가. 5번은 우리집에서 하는 식당이구요. 가족은 늘 최우선이죠. :) 그리고 7번은 내게 행운을 주는 친구인 연주. 그리고는 없네요. 제가 스카이를 쓰거든요. 근데 스카이는 단축번호를 따로 지정해줘야해서요. 귀찮아서 안했어요. ^^ 만약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요. 99번에 할꺼예요. # by 하늘바람 | 2004/07/30 09:57 | 트랙백놀이 | 트랙백 | 덧글(5)
5개의 단어로 자신을 표현해보세요!
이런거 정말 힘든데. 잘하시는 분들보면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자. 이제 시작해볼까요? 첫번째. 자유. 제가 제일 원하는 것입니다. 자신에 대한 자유죠. 이것저것. 특히 사람들은 자신의 문제에 가장 힘들어하죠. 하지만. 전 이것조차 벗어버릴 수 있는 강하고 그렇지만 부드럽고. 그래서 자유로운 사람이 되고 싶어요. 두번째. 가족. 제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제 포스트도 가족에 대한 내용이 굉장히 많을 겁니다. 세번째. 자연. 사람은 자연의 일부죠. 저역시. 사진을 찍다보면. 늘 느껴요. 자연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얼마나 큰지. 얼마나 자유로운지. 얼마나 관대한지를. 네번째. 사진. 제가 요즘 가장 열성을 가지고 있는 부분입니다. 찍고 있으면서도 부족하고. 찍고 있으면서도 찍고싶은. 그런 느낌입니다. 사진이 주는 매력은 정말. 말로 설명하기 힘들죠? 다섯번째. 전 그냥 저 입니다. 이것저것. 제가 좋아하는것. 단어. 이런걸 말씀드렸는데요. 절 표현하긴 정말 부족하죠. 전 그냥 저 입니다. 사람사이의 만남은. 만나면서 느끼는것이 가장 옳바른 대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는 이렇더라 저렇더라. 라는건 내가 아니잖아요. 그건 그 사람들이 만들어 낸 '나' 이죠. 누군가를 만날때. 선입견이란건 정말 무서운 벽이 됩니다. 다른무엇보다. 있는 그대로의 저를 제 블로그에서 만나셨으면 좋겠습니다. # by 하늘바람 | 2004/07/27 23:14 | 트랙백놀이 | 트랙백(1) | 덧글(5)
이 글은 울트라 불구님의 코믹후기!! 포스트에 트랙백 되었습니다.
7월17일 전 생전 처음 코믹에 다녀왔습니다. 그날 비가 좀 왔었거든요. 근데 사람이 엄청나게 많이 온거예요. 울트라불구님과 울트라불구님의 친구분과 저 이렇게 세명이서 만났는데요. 우와. 정말 거짓말안하고 난생처음 그렇게 많은 사람을 봤다니까요. 하여튼 카메라 가방은 무겁지. 우산은 들었지. 사람은 많아서 복잡하지. 운영진들의 실수로 엉망진창이지.. 거의 세시간을 기다린끝에 회장으로 들어갔는데요. 조명이 상당히 어둡더라구요. 사람들이 또 많아서 사진찍기는 정말정말 너무너무 힘들었답니다. 그래서 촛점도 안맞고..ㅠㅠ 첫 테스트가 실패로 끝났지만. 울트라불구님의 친구분이 한분 더오셔서 저녁을 먹고 노래방에 갔었는데요. 최강이였어요 >_< 내가 모르는 일본노래만 열심히들 부르셔서 막 신기했어요. ^^ 다음달에는 비가 안오길 빌어요. 그래서 더 이쁘게 사진을 찍을 수 있게요. 사진봅시다. # by 하늘바람 | 2004/07/27 15:03 | 트랙백놀이 | 트랙백 | 덧글(3)
이 글은 렉스님의 "가사.10 [아들아 정치만은 하지마]" 포스트에 트랙백 되었습니다.
국회―의원(國會議員)[구쾨의―/구퀘이―][명사] 국민의 대표로서 국회를 구성하는 의원(議員). 국민의 대표 라는 직함은 벌써 잊어버린지 오래된 사람들 아닙니까? 자신들의 눈앞의 이익만을 위해 움직이는. 생각없고. 자신들의 행동으로 여러사람죽이는 살인자 같은 사람들. 나에게 정부와 국회의 불필요성을 일깨워주는 사람들 입니다. 자신이 해야할일과 하지말아야 할일들을 구별하지 못하는 답답한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하지만. 정신차리길. 진정한 국민의 대표이길.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 by 하늘바람 | 2004/07/23 17:20 | 트랙백놀이 | 트랙백 | 덧글(5)
이 글은 slayer님의 혈액형별 공략법 포스트에 트랙백 되었습니다.
*A형 여성 꼬시기 공략법 말주변이 없거나 재치가 없는 남자들은 A형 여자를 꼬시기엔 역부족이다. 대화 도중 말이 끊기거나 서먹서먹한 걸 소름끼치도록 싫어하는 A형여자를 공략하기 위해선 작업에 들어가기 전에 풍부한 화젯거리를 준비하도록 한다. 그것도 아주 재밌게 웃을 수 있는 종류의 것을 준비해야 한다. 준비가 다 되었으면 그것을 충분히 활용한 후 웃고 즐기며 화기 애애한 분위기일때 고백해야한다. 그들에겐 서두름이란 곧 실패를 말하기 때문이다. 선물을 할때나 사랑고백을 할때도 갑작스럽게 하는 것을 싫어하는 이들에게는 필요한 물건이 무엇인지 직접 물어봐서 미리 알아본 후 준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POINT> 절대 장난이라도 A형여자에겐 자존심 상하는 말은 하면 안된다. 맞는거 같아요. :) 전 말잘하는 사람이 좋거든요. # by 하늘바람 | 2004/07/14 16:38 | 트랙백놀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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