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책으로보는세상
2006/02/03   컬러심리치료. [3]
2005/08/08   _ [1]
2004/09/17   구입한 목록. [3]
2004/09/14   해변의 카프카_1 [1]
2004/08/10   대나무숲. [6]
2004/07/29   역시. [3]
2004/07/11   사막. [4]
2004/06/18   책_2 [5]
2004/06/18   책_ [7]
컬러심리치료.
RED : 빈혈, 생리통, 저혈압, 관절통에 효과

정열과 의지의 색인 빨간색은 무엇보다도 육체적인 강인함을 복돋워준다.
빨간색 불빛을 심장 부위에 비춰주면 적혈구가 증가하고 발바닥에 비춰주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BLUE : 불면증, 긴장 완화에 효과

파란색은 청결한 색깔로 인간의 정신 능력을 고취시켜 준다.
집중력을 높이는ㄴ데 좋아 자녀의 공부방을 꾸미기에 적당한 색이다.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은 이불이나, 벽지를 푸른 계열로 바꿔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YELLOW :  식욕개선, 위장 계통 질병에 효과

노란색은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밝고 유쾌한 기분을 갖도록 돕는다.
신체의 저하된 기능을 보강하고 신경까지 강화시키는 색으로,
청면한 정신을 유지하는데 효과적이다.


GREEN :  공해물질에 대한 해독 작용, 신장과 간 기능 향상에 효과

평화를 상징하는 녹색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과도한 긴장을 해소해 주고
혈압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안정감과 편안함을 주는 색이므로
자녀의 침실을 꾸밀때 참고해도 좋다


ORANGE :  우울증 치료, 신장 에너지 충전, 뇌와 동맥 자극에 효과

오렌지는 사교성과 친절함을 촉진시킨다.
따라서 오렌지는 우울증을 막는 좋은 치료제로서 날카롭고 신경질적인
사람들의 마음을 진정시키는데 좋다.


PURPLE : 신경과민 완화, 종양성장 억제, 관절염 치료에 효과

보라색은 신체의 열을 내리고 독소를 배출하는 작용을 한다.
또한 신경과민을 완화시키고 정신 활동을 촉진시키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BLACK & WHITE : 흰색과 검정색의 조화는 균형적 판단에 효과적

흰색은 다른 색깔과 혼합했을 때 그 색깔의 치료 효과를 한층 더 강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검은색은 신경과민이나 격한 심리를 누그려뜨려 안정을 찾도록 돕는다.
흰색과 검정색의 결합을 균형을 유지하게 해주는데 특히 어떤 행동을 통제할 수 있도록
도우며 상황에 대한 올바른 판단을 내리는 데 유용하다.
by 하늘바람 | 2006/02/03 16:20 | 책으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3)
_






"한낮의 빛이 밤의 어둠의 깊이를 어찌 알겠는가."

                    by 니체







by 하늘바람 | 2005/08/08 14:30 | 책으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1)
구입한 목록.
폭력과 상스러움 : 진중권의 엑스 리브리스
진중권 저 | 푸른숲 | 2002년 04월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3
이윤기 저 | 웅진닷컴(단행) | 2004년 08월

진주 귀고리 소녀
트레이시 슈발리에 저/양선아 역 | 강 | 원제 Girl with a Pearl Earring | 2003년 08월

우리 옛지도와 그 아름다움
한영우.안휘준.배우성 공저 | 효형출판 | 1999년 12월

11분
파울로 코엘료 저 | 문학동네 | 원제 Eleven Minutes | 2004년 05월
by 하늘바람 | 2004/09/17 17:51 | 책으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3)
해변의 카프카_1
" 운명이라고 하는 것은 끊임없이 진로를 바꿔가는 국지적인 모래 폭풍과 비슷하지. 너는 그 폭풍을 피하려고 도망치는 방향을 바꾼다. 그러면 폭풍도 네 도주로에 맞추듯 방향을 바꾸지. 너는 다시 또 모래 폭풍을 피하려고 네 도주로의 방향을 바꾸어버린다. 그러면 폭풍도 다시 네가 도망치는 방향으로 또 방향을 바꾸어버리지. 몇번이고 몇 번이고, 마치 날이 새기 전에 죽음의 신과 얼싸아고 불길한 춤을 추듯 그런 일이 되풀이 되는 거야. 왜냐하면 그 폭풍은 어딘가 먼 곳에서 찾아온, 너와 아무 관계가 없는 어떤 것이 아니기 때문이지. 그 폭풍은 그러니까 너 자신인거야.네 안에 있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면 돼. 그러니까 네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모든 걸 체념하고 그 폭풍속으로 곧장 걸어 들어가서 모래가 들어가지 않게 눈과 귀를 꽉 틀어막고 한걸음 한걸음 빠져나가는 일 뿐이야. "

무라카미 하루키 『 해변의 카프카 』 中에서



두번째 읽는 중이다. 하루키는 독자들이 이 책을 한번 읽고 책장에 꽂아버리는 책이 아닌
여러번 읽고 다시 생각하고 또 읽는 그런 책이길 원한다고 한다.
한번 읽고 두번째 읽는 지금. 저 대목이 나의 가슴에 박혔다.
책에 관해 아무말도 하지 못할것같다. 그저 다시 한번 또 읽어봐야겠다라는 말뿐.
by 하늘바람 | 2004/09/14 12:36 | 책으로보는세상 | 트랙백(1) | 덧글(1)
대나무숲.

청량한 느낌. 대나무.

선유도공원.
2004. 7. 31.
by 하늘바람 | 2004/08/10 09:55 | 책으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6)
역시.
서점에 갔었다.
너무 더워서. 잠깐 책이나 보고 가려고.
하지만.
네권을 샀다.

책사는건 언제나 사람을 기분좋게 한다.

언제까지 볼 수 있을까?
이번에 휴가때 경주에 내려가면 책을 좀 가져와야겠다.

향이 좋은 차와 함께 책을 볼때는.
세상 무엇도 부럽지 않다.

<이번에 산 책>

무라카미 하루키. 해변의 카프카 상.하 - 드디어 샀다!
J. M. 바스콘셀로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 몇번을 읽어도 감동적인. 새로번역했다고 해서 새로 샀다.
이외수. 바보바보 : 이외수 소망상자 - 내가 좋아하는 작가중에 한분이시다. 향이 좋은 차를 마시며 읽으면 좋을것같은 책.
by 하늘바람 | 2004/07/29 22:06 | 책으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3)
사막.
사막은 우리에게서 남자들을 데려가놓고는 좀체 돌려주는 법이 없어요.
그러나 그건 우리도 알고 있고, 웬만큼 익숙해져 있는 사실이지요.
떠나간 남자들은 비를 뿌리지 않고 지나가는 구름속에도 있고,
바위 틈에 숨어 사는 짐승들 속에도 있고, 땅속에서 샘솟는 풍요로운 물줄기 속에도 있어요.
그들은 모든 것의 일부분이며, 마침내 만물의 정기로 변하는 거예요.
몇몇 사람은 되돌아오기도 하지요. 그러면 다른 여자들도 언젠가는 자신이 기다리는
남자도 돌아오리라는 기대로 함께 행복해해요.
전에 그런 여자들을 보면 그들의 행복이 부러웠어요.
하지만 이제는 내게도 기다릴 누군가가 생겼어요.
나는 사막의 여자이고 그게 자랑스러워요.
내 남자 역시 모래언덝을 움직이는 바람처럼 자유로이 길을 가길 원해요.
구름 속에서, 짐승들에게서, 샘줄기 속에서 내남자를 볼 수 있길 원해요.

- 파울로 코엘료 『 연금술사 』中에서
by 하늘바람 | 2004/07/11 12:11 | 책으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4)
책_2
구입한 책 공개 :)


*예담 *박정욱지음
2004년 6월 10일 / 292쪽 / 257*188mm (B5)

소개글
사랑을 주제로 한 그림과 그 속에 등장하는 여러 가지 사랑의 유형을 통해 우리가 경험하는 보편적인 사랑에서부터 역사를 바꿔놓은 치명적인 사랑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사랑의 정의를 들려준다. 그리스 신화와 성경 속에 등장하는 사랑 이야기를 비롯해 유럽 문학 작품에 나오는 귀족이나 왕녀들의 연애, 그리고 르누아르와 클림트처럼 사랑과 연인을 주로 그린 19세기 화가들의 낭만적인 작품까지 폭 넓게 다룬다. 그리스 로마 신화의 에로스와 프시케, 전쟁의 시작이 된 파리스와 헬레나, 나폴레옹과 조제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한 마네와 모리조의 이야기 등을 통해 다양한 사랑의 모습을 그림 속에서 만날 수 있다.


*베텔스만코리아 *멘브라운 지음 *양선아 옮김
2004년 6월 21일 / 223*152mm (A5신)
원제 : The Da Vinci Code (2003)

소개글
2003년 3월 출간 이후 전세계적 화제를 모은 베스트셀러 <다 빈치 코드>가 번역, 소개된다. 미국에서 7백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독일, 영국, 이탈리아, 일본 등지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바 있다. 아마존 독자서평이 3천 개에 육박하는 것만 보아도, 작품이 지닌 화제성과 재미를 실감할 수 있다. 작가는 자신이 묘사한 예술작품, 건물, 비밀 종교의식들이 모두 '사실'이라고 자신있게 단언한다. 예를 들어 소설의 한 축을 차지하는 '오푸스 데이'는 실존하는 가톨릭 교파이며, 성배의 비밀을 수호하는 시온 수도회 역시 실재했다. 그렇기 때문에 소설이 전하는 이야기의 충격이 더 커진다. 책은 루브르 박물관장 소니에르가 살해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심야의 박물관 안에서 기묘한 포즈로 누워있는 시체. 하지만 관장은 그전에 종교기호학 교수 로버트 랭던과 암호전문가인 손녀 소피에게 암호화된 메시지를 남긴다. 예기치 않게 거대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 랭던과 소피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그림에 담긴 단서들을 추적하며, 2천년 동안 숨겨져왔던 비밀을 파헤치게 되는데...

*문학동네 * 파울로 코엘료 지음 *최정수 옮김
원제 : Alquimiste
2001년 12월 1일 / 278쪽 / 195*135mm

소개글
세상을 두루 여행하기 위해 양치기가 된 청년 산티아고의 '자아의 신화' 찾기 여행담. '나르키소스'에 대한 오스카 와일드의 멋진 재해석으로 시작되는 이 소설은, 자칫 딱딱하게 보일 수 있는 제목과는 달리 간결하고 경쾌한 언어들로 쓰여 있어서 물이 흘러가듯 수월하게 읽히는 작품이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 세상에 얼마나 될까? 또 안다고 해도, 그 꿈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밀고 나갈 수 있는 의지와 끈기를 지닌 사람은 몇명이나 될는지. 지은이는 이 책 안에서, 사람이 무엇인가를 간절히 바라고 또 바라면 반드시 그 소망이 이루어진다고 확신에 찬 어조로 말하고 있다. 주인공 산티아고는 동방박사 한 사람이 건네 준 두 개의 표지를 길잡이 삼아 기약없는 여정에 뛰어들고, 마침내 자신이 바라던 것을 손에 넣는다. 결국 이 책에서 연금술의 의미는, 우리 모두 자신의 보물을 찾아 전보다 더 나은 삶으로 전화하는 것, 바로 그 과정을 가리키는 것이다.

*영진.com *손창배, 이상훈, 이혜진 지음
2003년 1월 5일 / 968쪽 / 규외
부록 - CD 2장, 별책부록

소개글
970여 페이지에 이르는 방대한 양에 기가 죽기는 하지만, 포토샵을 한번 맘먹고 제대로 배우기에는 이 책만한게 없을 듯싶다. 제목 그대로 포토샵을 '확실'하게 배울 수 있도록 성실하게 준비한 책. 꼼꼼한 설명과 사용도 높은 예제들이 돋보인다. 일반적으로 포토샵을 시작하고, 어느 정도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권할 만한 책이다. 3부분으로 나누어 일반적인 그래픽 작업을 위한 포토샵, 웹 디자인을 위한 포토샵, 그리고 최근 활용도가 높아지는 사진 수정과 편집을 위한 포토샵으로 구성했다. 레이어, 채널, 필터등 포토샵을 다룬다면 기본적으로 배워야 하는 내용부터 리터칭과 복제하기, 색채 이야기, 그리고 이미지레디의 활용까지 내용면에서는 부족함이 없도록 다루고 있다. 특히 메뉴와 샘플 따라하기 부분에 자세한 설명을 달아서 초보자들이 따라하기 쉽도록 했다는 점, 책에 사용된 예제들이 활용도 높은 것 중심으로 구성했다는 점들이 장점이다.

* 소개글은 알라딘에서 가져온것입니다.
by 하늘바람 | 2004/06/18 11:04 | 책으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5)
책_
어제는 책을 다섯권을 샀다.
그래서 6만원이라는 거금을 한꺼번에 써버렸다.

언제쯤 올까. 후훗.

두근두근.
by 하늘바람 | 2004/06/18 10:19 | 책으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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