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반성하는하루
2006/06/19   건강. [1]
2006/02/06   제길. [1]
2006/02/01   2006. 2. 1. 수요일. 흐림. [1]
2006/01/21   ... [1]
2005/11/04   시간. [1]
2005/07/27   2005. 7. 27. 수요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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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5   2005. 6. 15. 수요일. 비 [3]
2005/05/12   새벽한시. [5]
건강.
건강이 생각보다 좋지 않다.


빈혈이 심해져서
다시 빈혈약을 복용하기 시작했다.

일단 보름먹을 약을 받아왔다.

하지만.
빈혈약을 먹으면.
속도. 기분도 좋지 않아진다.


먹지말까?

남편이 자꾸 걱정한다.
6월달은. 회사에 아파서 두번이나 가지 못했다.

사진도 못찍었다.

여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


난 여름이 되면.
첫사랑 열병을 앓는 소녀처럼.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되어버린다.
by 하늘바람 | 2006/06/19 16:35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1)
제길.
사냥이 끝나면.
사냥개를 잡아먹는다는 말.

兎死狗烹



사회가 그런거지..
사회가 다 그런거지..







기분 더럽게 나쁘네.

작년의 시간이 너무 아깝다.
by 하늘바람 | 2006/02/06 16:45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1)
2006. 2. 1. 수요일. 흐림.
 

눈이 왔으면 좋겠다.

눈이 아주 많이 왔으면 좋겠다..

 

눈오는 날의 풍경을 카메라에 담고싶다.

by 하늘바람 | 2006/02/01 13:01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1)
...
이래 저래..
일도 참 많았습니다. 이번한달은..

정신이 없네요.


제가 결혼전에 오피스텔 11층에 살았었는데.
전면 이중유리 안쪽에 금이 가있었습니다.
이사할때 알앗거든요..

그래서 돈이 꽤 많이 들었어요..

제동생 이사하느라 이사비용도 내주고..
결혼준비할때보다.
동생이사시킬때가.
더 스트레스를 받은거같습니다.

이렇게 고생하는데 동생녀석은 오히려
저한테 짜증만 내구요..

그래도 오늘로 해결이 다되었습니다.
휴...
힘이 쭈욱 빠지네요...

오늘은 깊이 잠을 자야겠어요...맛있는거 먹고..
주말동안 재충전을 해야겠네요..^-^

주말잘보내세요!
by 하늘바람 | 2006/01/21 11:48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1)
시간.
시간이 참 잘 가네요..그죠?

벌써 늦가을이고..
입동도 얼마남지 않았구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날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이제 조금씩.
긴장이 되요.

by 하늘바람 | 2005/11/04 17:37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1)
2005. 7. 27. 수요일.
방금 목요일이라고 쓸뻔했다.

내 몸이 내 몸이 아닌것처럼 되어버린 하루.
너무 힘들어서.
목이 계속 메인다.

이렇게 미친듯이 일을 해야하는것일까..
라는 의문도 자꾸만 든다.


무엇이 내게 현명한것인지도 모를 만큼.
난 지쳐있는것 같다.

어젠 잠이 들기가 많이 힘들었다.
밤 11시쯤 끝이나서 집에 가 씻고. 집정리를 조금 하고 나니.
12시가 넘어있었다.
동생의 티비보는 소리에 너무나 예민하게 반응하는 내 귀가 미웠다.
잠이나 잘것이지....

난 원래 누우면 금방 자는 체질이라.
자려고 누워서 잠을 자지 못하고 뒤척이면.
그 다음날 굉장히 피곤하다.

8월 1, 2, 3일이 휴가이긴 하지만.
휴가때 쉬나 못쉬나 이문제로 회사와 계속 의견 조율을 했었기 때문에.
계획따위는 전혀없다.

본가에 다녀오고. 친구들을 좀 만나고. 그것이 이번 휴가의 전부일듯한 기분나쁜 예감이다.

휴가가 끝이나면.
프로그래머가 한명 더 온다고 해서.
조금 안심이긴 하다.
경력이 나보다 많고. 일을 잘한다고 소문이 난 사람이라.
사장님은 기대하고 계시는 듯하다.

그 반면 우리 회사 직원들은.
그 프로그래머가 입사를 하면 어쩌면 내 사수가 될지도 모르니까.
내 자리를 조금 걱정을 한다.
일단 나보다 나이도 많고. 경력도 많고. 무엇보다 남자니까.
우리 쪽 일은 여자보다는 남자가 많다.
힘들고. 검수할때 무거운 물건도 많이 들어야 하고. 현장일 역시 도울수잇을테니까.

여러모로. 힘이 드는 상반기였다. 하반기역시. 그럴것같고.

휴.
투덜투덜. "투덜이 스머프" 같다.
by 하늘바람 | 2005/07/27 20:17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3)
2005. 6. 27.
오늘.
친구 하나를 버렸습니다.

소중하게 생각했던 친구라.
마음이 아리고 쓰립니다.

하지만.
계속 상처만 받고잇어서.
더이상은 필요하지 않을것같습니다.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는 말만 하고 있는 그녀석한테.
더이상 나를 이해시키기 힘듭니다.

내 사진을 비판하고..
말도 안되는 이유를 말하고.
나의 서운함을 단지 어린애가 떼를 쓰는것이라고.
말하는 그 녀석을.
더이상 친구라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by 하늘바람 | 2005/06/27 13:04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3)
2005. 6. 21. 화요일.
시간이 날 위해 조금만 멈춰서주길 기도한다.
벌써 9시 20분이다.

일이 많긴 많은가보다.


술생각이 간절하다.
by 하늘바람 | 2005/06/21 21:28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1)
2005. 6. 15. 수요일. 비
2월말부터 시작한 야근행렬이. 6월중순인 지금.
역시나 진행중이다.


저번달에는 80시간 가까운 야근을했고.
이번달은 그번보다는 덜하지만.
여전할것같다.

어제부터 감기에 걸린 이 말도 안되는 센스는.
누굴 닮아서 일까?

이러다 정말 몇일 앓아누우면 어떻게 되는걸까?


졸립다.
by 하늘바람 | 2005/06/15 17:42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3)
새벽한시.
이제 퇴근.

졸려.
배고파.


집에가서 먹고잘까?
살쪄...ㅠㅠ

우울해..쳇_

내일도..아니 오늘도 9시 출근해야하잖아!!!!!!!!!!
by 하늘바람 | 2005/05/12 01:00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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