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전체 글 목록
2006/01/26   졸려_ [1]
2006/01/23   때론. [2]
2006/01/21   ... [1]
2006/01/19   raison d'etre [3]
2006/01/19   하늘바람
2006/01/10   표정 [2]
2006/01/09   아버지. [4]
졸려_
앗 졸려_


아직 퇴근전_
by 하늘바람 | 2006/01/26 21:30 | 하늘바람 | 트랙백 | 덧글(1)
때론.
아무것도 아닌척 웃어넘길수 있는
마음가짐도 필요하다_





by 하늘바람 | 2006/01/23 17:12 | 하늘바람 | 트랙백 | 덧글(2)
...
이래 저래..
일도 참 많았습니다. 이번한달은..

정신이 없네요.


제가 결혼전에 오피스텔 11층에 살았었는데.
전면 이중유리 안쪽에 금이 가있었습니다.
이사할때 알앗거든요..

그래서 돈이 꽤 많이 들었어요..

제동생 이사하느라 이사비용도 내주고..
결혼준비할때보다.
동생이사시킬때가.
더 스트레스를 받은거같습니다.

이렇게 고생하는데 동생녀석은 오히려
저한테 짜증만 내구요..

그래도 오늘로 해결이 다되었습니다.
휴...
힘이 쭈욱 빠지네요...

오늘은 깊이 잠을 자야겠어요...맛있는거 먹고..
주말동안 재충전을 해야겠네요..^-^

주말잘보내세요!
by 하늘바람 | 2006/01/21 11:48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1)
raison d'etre


 

raison d'etre.. 존재의 이유..

by 하늘바람 | 2006/01/19 17:18 | 렌즈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3)
하늘바람

아주 푸르른 하늘이 보고싶다.

솔솔부는 바람도 느껴보고싶다.

 

 

하늘이 그립다.

 

 

 

덧붙임말 ) 중동 어느지방에는 구름이 잔뜩 낀 하늘의 색도 파랗다고 말한다고 한다.

구름속에 파란하늘이 있기 때문이란다.

by 하늘바람 | 2006/01/19 16:59 | 일상.그리고 내가 쓰는 수필 | 트랙백 | 덧글(0)
표정



말로 설명하기 힘든.. 묘한 표정

by 하늘바람 | 2006/01/10 11:06 | 렌즈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2)
아버지.

나의 아버지.

나에게 꿈과. 세상을 아름답게 보는 눈과.
사람을 사랑할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신.

나의 첫 스승. 그리고 가장 존경하는 스승.

아버지.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아들같이 키운 셋째녀석의 결혼식에 남몰래 눈물을 훔치시는 그 모습.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그 마음 가득 가슴에 담고 하루하루 멋지게 살겠습니다.
by 하늘바람 | 2006/01/09 13:14 | 렌즈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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