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5월 전체 글 목록
2005/05/23   [FISH_EYE] 하늘을 향해. [3]
2005/05/16   아으윽....... [1]
2005/05/13   오래된..그렇지만 행복한 연인.
2005/05/12   새벽한시. [5]
2005/05/10   표정. [2]
2005/05/06   2005. 5. 6. 금요일. 비. [5]
[FISH_EYE] 하늘을 향해.


오랫만의 포스팅입니다. ^0^

새로산 카메라의 첫롤 필름스캔입니다.
왠지.. 귀엽죠?
by 하늘바람 | 2005/05/23 22:26 | 렌즈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3)
아으윽.......
로모그래피에서 나온..카메라를 두대나 가지게 된 하늘바람..



필름값이..
너.무.많.이.들.어.요. ㅠㅠ
by 하늘바람 | 2005/05/16 12:45 | 하늘바람 | 트랙백 | 덧글(1)
오래된..그렇지만 행복한 연인.
오늘 아침 출근길에.

손을 잡고 출근하는 50대 부부의 모습을 보았다.
즐거운 날씨와 함께 너무 행복한 모습이였는데..
머리위로 이제 하얀 서리가 내리기 시작했지만 믿음직스러운 남편과.
얼굴엔 주름살이 가득하지만. 아직도 아름다운 부인.
그렇게 행복한 출근길이였다.

신뢰가 가득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따뜻한 손으로 서로의 손을 잡고.
걸어가는 그들의 뒷모습이.
참으로. 좋아보여서.
오늘 아침은.
바쁜 일과에 불구하고 너무너무 즐겁다.
by 하늘바람 | 2005/05/13 11:15 | 일상.그리고 내가 쓰는 수필 | 트랙백 | 덧글(0)
새벽한시.
이제 퇴근.

졸려.
배고파.


집에가서 먹고잘까?
살쪄...ㅠㅠ

우울해..쳇_

내일도..아니 오늘도 9시 출근해야하잖아!!!!!!!!!!
by 하늘바람 | 2005/05/12 01:00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5)
표정.
아침 출근길에. 나와는 반대쪽으로 가시는 쌍둥이 형제를 만난다.

나이는 30대 초중반 정도.
두분의 얼굴이 똑같으니까 일란성 쌍둥이.
하지만.
똑같이 생겼지만.
뭔가 다른느낌이 든다.

한분은.
다른 한분보다.
조금 무섭게 생겼다.

똑같이 생겼는데.
다르게 느껴진다.

아마. 성격과. 지내온 환경등에서 차이가 나지 않을까?

많이 웃으면.
웃지 않아도. 웃는것처럼 보인다는 말이. 정말 느껴졌다.

힘들어도.
인상쓰기보다는.
조금은 웃어보자.
by 하늘바람 | 2005/05/10 12:58 | 일상.그리고 내가 쓰는 수필 | 트랙백 | 덧글(2)
2005. 5. 6. 금요일. 비.
어제는 어린이날. 달력의 빨간..색...


하지만 일했다.



오늘도. 야근중이다.
지금까지 일하고 있다.


..............
오늘은...
내 남자친구의 생일이다..
ㅠ.ㅠ

선물은 줬지만.
마음이.
자꾸만.
미안해진다.!!!!!!!

일.일.일.
지겨워죽겠다!!!!!!
by 하늘바람 | 2005/05/06 22:17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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