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3월 전체 글 목록
2005/03/14   2005. 3. 14. 맑음. [4]
2005/03/08   멈춰진 시간. [4]
2005/03/04   ㅜㅜ [4]
2005/03/02   퇴근. [2]
2005/03/01   삼일절. 그리고 회사. [4]
2005. 3. 14. 맑음.
아직 회사.

마음에.
구멍이 하나 뚫려 버린것같다.

서운해하지않으려고. 했는데.
그냥.
평범한 월요일이라고 생각하려고 했는데.
나도. 참 간사하다.
by 하늘바람 | 2005/03/14 22:02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4)
멈춰진 시간.


그녀의 시간.
그녀의 슬픔.
그녀의 모든것이..

멈춰있다.
by 하늘바람 | 2005/03/08 19:09 | 렌즈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4)
ㅜㅜ
이런식으로 가다간.
내가 먼저 손들것같네요.

어젠 없는 시간을 쪼개서
안과와 이빈후과를 다녀왔는데요.

안과에서는.
안구건조증이라는 났구요.
이빈후과에서는 코가 안좋아서 갔는데
치료도중..코피가 터져서..
꽤 고생을 했어요.

근데.
어제도 야근.
오늘도 역시 야근.
내일도. 6시까지 일해야할것같구요.

이러다 잘하면 일요일에도 출근해야할것같아요..

ㅠㅠ
by 하늘바람 | 2005/03/04 10:53 | 트랙백 | 덧글(4)
퇴근.
10시가 조금 넘었네요.

이제야.
퇴근합니다.

그래도.
아직.
할일이 남아있네요.

휴..
오늘 할일을 내일로 넘겼으니.
내일할일은..또..
이래서 자꾸만 야근을 반복하나봅니다..

맥주한잔하고 자야겠습니다.

by 하늘바람 | 2005/03/02 22:12 | 하늘바람 | 트랙백 | 덧글(2)
삼일절. 그리고 회사.
휴.

일이 ..
아무리 많다지만.
이럴수는 없는거죠!

회사입니다.

농담처럼
회사를 그만둬야겠다고 말했더니.
과장님이. 제가 회사를 그만둬도.
프로그램 할 사람은 많다고 합니다.

근데.
나같은 사람은 구하기 힘들다고 하네요.

병주고 약주는.
다른팀 과장님이시네요.
쳇. 나랑 친하니까 넘어간줄 아시라구요~!!

하여튼.얼른 하고.
집에 자러가야겠습니다.
by 하늘바람 | 2005/03/01 13:07 | 하늘바람 | 트랙백 | 덧글(4)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