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전체 글 목록
2004/12/31   오랫만입니다~~ [7]
2004/12/13   겨울.. [8]
2004/12/03   2004. 12. 3. 금요일. 맑음. [17]
오랫만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인사하러 왔어요..

불경기인데..
저희회사는.
조금 바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내년엔 정말 행복하세요...
by 하늘바람 | 2004/12/31 14:17 | 하늘바람 | 트랙백 | 덧글(7)
겨울..
당신이 내옆에 있는 순간.
겨울은 이미.
겨울이 아닌것이 된다.

당신이 내옆에 있는 순간.
겨울은..
4월의 어느날처럼..
하이얀..벚꽃잎이 눈처럼 떨어지는..
그 화려한 봄날이 된다..

당신이 내옆에 있는 순간.
겨울은..
6월의 어느날처럼..
초록빛이 가득한..
어느 숲속의.. 싱그러움이 된다.
by 하늘바람 | 2004/12/13 18:11 | 사랑.그리고 내가쓰는 詩 | 트랙백 | 덧글(8)
2004. 12. 3. 금요일. 맑음.
생일.

오늘은 저의 생일입니다. ^-^
생일은 특별히 챙기는 스타일이 아니기때문에.
요란스럽진 않지만.
즐거운 날이군요.

몸이 안아픈것만으로도.
행복해야겠어요. :)
전 매년 이때쯤 아팠거든요.
하지만 올해는 아프지 않네요.

이제 만으로 24살.
저도 많이 먹었네요..후훗.
by 하늘바람 | 2004/12/03 16:45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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