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전체 글 목록
2004/11/30   외로움 [5]
2004/11/30   기억 [4]
2004/11/30   하늘바람. 지치다. [5]
2004/11/26   야경_2 [5]
2004/11/26   야경_1 [1]
2004/11/25   Family [7]
2004/11/25   웃어요. [3]
2004/11/24   바라보다. [3]
2004/11/22   마음에 구멍이 나다. [3]
2004/11/17   빛을 토해내다. [6]
외로움

늦가을의 끝.
쓸쓸함.
외로움.
by 하늘바람 | 2004/11/30 14:56 | 렌즈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5)
기억
시간이 흘러.
내가 널 기억할때.
무슨이름일까?

가지지 못한 아픔으로.
내 마음. 멍이 들어.
널 포기한 순간조차 아픔인. 널.

난 널
무슨이름으로 기억할까?
by 하늘바람 | 2004/11/30 01:09 | 사랑.그리고 내가쓰는 詩 | 트랙백 | 덧글(4)
하늘바람. 지치다.
동생이 편도선절제수술을 했습니다.
간단한 수술이긴 하지만.
오늘 하루 전 ..
녹초가 되어버린거같습니다.
기다림. 누군가의 아픔을 지켜봐야하는. 시간들.

오히려.
제가 더 아픈거 같습니다.

결국. 전. 오늘 삼각김밥두개로 버티었습니다.
근데 그것마저 체하더군요.

내일은 아침일찍 일어나..
죽을 끓여 동생에게 가볼작정입니다.

여러분은.
아프지 마세요.
특히. 병원에 입원하지 마세요.
몸..마음..전부 지쳐버린답니다..
by 하늘바람 | 2004/11/30 01:07 | 하늘바람 | 트랙백 | 덧글(5)
야경_2

선유교
by 하늘바람 | 2004/11/26 20:51 | 렌즈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5)
야경_1

성산대교.
by 하늘바람 | 2004/11/26 20:49 | 렌즈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1)
Family


출처 : Prenia Photo Room

덧붙임말> 제가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작가의 허락을 받고 가지고 온 사진이라 불펌은 금지합니다.
사전예고드리는 이유는 불미스러운 일이 없기를 바라는 의미입니다.
꼭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거든요.
by 하늘바람 | 2004/11/25 16:00 | 좋아합니다 | 트랙백 | 덧글(7)
웃어요.

행복하세요.
by 하늘바람 | 2004/11/25 15:12 | 렌즈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3)
바라보다.
당신을.
당신의 눈을.
당신의 마음을.

그리고
당신속에 있는 나를.
by 하늘바람 | 2004/11/24 11:52 | 사랑.그리고 내가쓰는 詩 | 트랙백 | 덧글(3)
마음에 구멍이 나다.
오늘하루.
이렇게 횡 하게.
마음에 구멍이 뚫려버린채 살고있다.

두통도.
소화불량도.
마음의 구멍도.

너무.
아프다.
by 하늘바람 | 2004/11/22 17:59 | 하늘바람 | 트랙백 | 덧글(3)
빛을 토해내다.

노을. 아름다운 죽음.
by 하늘바람 | 2004/11/17 17:01 | 렌즈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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