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9월 전체 글 목록
2004/09/30   억새풀. [7]
2004/09/30   나비. [2]
2004/09/30   SKY WIND. [1]
2004/09/30   추석. [5]
2004/09/23   하늘. [10]
2004/09/23   내 발. [3]
2004/09/22   바람. [4]
2004/09/22   노을. [1]
2004/09/22   강아지풀.
2004/09/22   녹차라떼. [1]
억새풀.



by 하늘바람 | 2004/09/30 17:11 | 렌즈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7)
나비.


당신의 자유를 조금만 내어줄래요?
내 사진에 조금만 담을께요.

2004. 9. 12. 하늘공원.
by 하늘바람 | 2004/09/30 17:01 | 렌즈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2)
SKY WIND.
by 하늘바람 | 2004/09/30 16:50 | 렌즈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1)
추석.
추석연휴 잘 보내셨나요?
전 잘 보내고 왔습니다. ^^

우선 26일 새벽 12시 20분에 버스를 예매해놓았기때문에.
전 25일은 열심히 청소하고. 빨래도 해놓고. 집안 정리를 하고 출발했습니다.
저희회사는 보너스와 함께 신세계상품권 10만원 을 주시더라구요.
그리고 배 한박스도 챙겨왔습니다. ^^
서울 강남 버스터니널까지 배박스를 가져가느라 힘은 좀 들었지만.
아버지께서 꼭 가지고 오라고 하셔서. 전 열심히 가져갔지요.
근데.
경주까지 보통 4시간30분에서 5시간이 걸리거든요.
근데 경주에 새벽 4시에 도착했어요.
버스기사분이 거의 날라다니시더군요. 전 무서워서. 몇번을 깼는지 몰라요.
고속버스 타면서 한번도 안전벨트를 매어야 겠다는 생각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
그날 처음으로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무사히 집에와서.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식당에 갔거든요.
근데 제가 팔다리가 접히는 곳. 그러니까 오금이라고 하나요? 다리쪽은??
하여튼 그쪽에 아토피 피부염이 심해요.
근데 저희 어머니께서 그런건 고추장을 바르면 낫는다는거예요..ㅡㅡ;
그래서 식당에서 하루종일 고추장을 바르고 다녔다니까요..
얼마나 따끔거리던지..그리고 답답해서 어머니께 씻으면 안되냐고 했더니.
절대로 안된다는거예요...
오랫만에 어머니를 뵙는데 그거하나 못들어드리겠냐 싶어서 열심히..
고추장을 바른채 돌아다녔답니다.
아! 그리고 고추장을 바르기전에 언니한테 운전연습을 시켜달라고 해서.
운전을 하게되었거든요.
근데 제가..실수를 많이 했어요.
그랬더니 닭대가리 라고... 가르쳐주기 싫다는거예요.
솔직히 제가 실수를 하긴 했지만.
닭대가리라고 들을만큼 운전을 잘못하진 않았거든요.
기분이 상해서 운전한지 10분만에 집으로 돌아와버렸어요.
제대로 가르쳐주지도 않고 그냥 닭대가리라고 놀리니까 제가 오히려 화가났어요.
저희언니는 19살때 운전면허를 따서 그때부터 계속 운전을 했거든요.
지금도 자기차를 운전하구요. 지금 28살이니까 십년정도 되었죠.
그런사람하고 나를 비교하다니!!!
하여튼 그것만 생각하면 기분나쁘고 자존심 상해요.

그리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구요.
아버지께 차례비용과 용돈하시라고 거금 50만원도 드리구요.
나이가 들어가니까요. 이것저것 사는것보다는 돈으로 드리는것이 좋더라구요.
아버지께서 알아서 쓰시면 되니까요.

차표가 추석날밖에 없어서 추석날 차례가 끝나고 바로 올라왔거든요.
경주에서 동대구까지는 통일호를 타구요. 동대구에서 서울까지는 KTX를 타고 왔어요.
근데 그렇게 해서 3시간 걸렸거든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 버스기사아저씨는
정말 대단해요 ㅡㅡb
KTX는 특실을 타고 왔어요.
이쁜 언니들이 음료수도 주구요. 이어폰도 공짜로 줘요.
훨씬좋구. 넓구. 편해요.

이정도로 저의 추석이야기는 끝내도록 할께요..^^

아..맞다..
제가 10월맞이 기념으로 방명록을 새로 달았어요..
조금 바뀌었거든요. 가서..인사말이라도..써주시면..하하하..
고맙겠습니다...하하하.......(조금의 비굴모드허용)
by 하늘바람 | 2004/09/30 11:47 | 하늘바람 | 트랙백 | 덧글(5)
하늘.


하늘이 가진. 아름다운 색.

2004. 9. 19. 하늘공원.
by 하늘바람 | 2004/09/23 12:06 | 렌즈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10)
내 발.

너에겐 고맙다라는 말을 하고 싶어서 이렇게 너의 모습을 찍었어.
정말 힘들텐데.
난 널 잘 만져주지도. 고맙다라는 말도 하지 않았지?
미안해.
힘들지만. 그렇게 있어주어서. 잘 버티고 있어주어서. 너무나 고마워.
앞으로도. 내가 말하지 않아도.
내가 늘 고마워하고 미안해한다는거 알아주었으면 좋겠어.

우리 힘내자.!
by 하늘바람 | 2004/09/23 12:04 | 렌즈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3)
바람.


억새풀도. 커다란 바람개비도. 구름도. 하늘도.
그리고 나도.
바람을 느끼다.

같은곳. 같은시간. 시선의 차이.

2004. 9. 19. 하늘공원.
by 하늘바람 | 2004/09/22 18:12 | 렌즈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4)
노을.

빛. 그림자. 그리고 노을.
by 하늘바람 | 2004/09/22 18:08 | 렌즈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1)
강아지풀.

어릴적 재미난 장난감.
아련하고 따뜻한 행복한 기억.

2004. 9. 19. 하늘공원.
by 하늘바람 | 2004/09/22 18:06 | 렌즈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0)
녹차라떼.


웰빙 이런걸로 해서 요즘 녹차를 많이 먹죠?
전 녹차도 좋아하고.
녹차라떼도 좋아한답니다. ^^

이건 명동에서 친구랑 만났을때 찍은 사진이구요.
by 하늘바람 | 2004/09/22 18:04 | 렌즈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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