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31 스킨. [13]
2004/08/30 네이버. 그리고 유료화. [9] 2004/08/30 장미꽃 한송이. [2] 2004/08/30 카메라로 그린 그림. [3] 2004/08/26 2004. 8. 26. 목요일. 비왔다갬. [5] 2004/08/26 시간여행. [7] 2004/08/26 이것저것 잡생각들. [5] 2004/08/26 땅속의 별. [6] 2004/08/26 거리의 악사. [4] 2004/08/26 2004. 8. 25. 맑음. [4]
내일은 9월달입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도 가을분위기로 조금 바꾸어보았는데요. 괜찮아요? 메인화면이랑 색이랑. 많이 바뀌었죠? # by 하늘바람 | 2004/08/31 19:39 | 하늘바람 | 트랙백 | 덧글(13)
이 글은 렉스님의 내게 웃음주는 그 이름, 네이버. 의 포스트에 트랙백 되었습니다.
우선 네이버의 수많은 사용자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 네이버의 문제점은 비단 이번에 시작된 유료화만 아니다. 랜덤블로그를 누를때 마다 튀어나오는 수많은 [펌]글. 굳이 랜덤블로그를 누르지 않아도 내 블로그만 보아도 충분하다. 이만명이 다녀간 나의 네이버 블로그는 555회나 스크랩이 되었다. 하지만 나의 포스트들이 어디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수있는길은 전혀없다. 오로지 마우스 하나만으로 포스트를 통째로 옮겨갈 수 있는 이 말도 안되는 스크랩은 아직까지 그리고 열심히 쓰이고 있다. 분명 나의 지적재산인 포스트들은 전혀 보호받지 못하는 실정이다.비성숙한 인터넷사용자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다. 네이버블로그의 안부게시판은 자동안부프로그램으로 인해 숱하게 많은 성인광고와 불필요한 팝업창까지. 없는것이 없을만큼 다양성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문제점을 네이버블로그팀에서는 고칠생각이 없는가보다. 또한 블로거들중 전화방 알바를 한다면서 야한사진과 전화번호등을 기재하며 힘들이지 않고 광고를 한다. 얼마만큼의 효과가 있을줄은 모르지만. 이런 문제점은 네이버 블로거들의 수가 아주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많기 때문이라는 그 이유로 이런문제점을 그냥 간과해버린다는것은 블로거들에게 그저 장소제공만 해주는것 뿐이다. 네이버가 갑자기 이렇게 큰 포탈 사이트로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중 하나는 블로거들에게 있다. 하지만 그런 블로거들에게 네이버는 무한용량이라는 당근하나로 만족시키려고 하고 있다. 더불어 스킨이나 아이템을 유료화시켜 자신들의 배를 더 두둑히 하려는 욕심까지 내고 있는것이다. 이번 유료화로 인해 많은 블로거들이 염증을 느꼈을것이다. 그동안 왜 그 많은 오류를 두고봤는지 아직 잘 모르는것 같다. 노력한다는 죄송하다는 공지를 믿고 기다렸다. 하지만 그 수많은 오류들은 이런 유료화를 위한 것이였다. 유료화보다 네이버가 시작해야할 것은 서비스의 안정화이다. 불편함없이 이용할 수 있게 만들어준 다음 돈생각을 해야 순서이다. 지금도 돈을 못버는 것이 아니테니까 말이다. 많은 사용자들를 볼모로 수많은 광고들이 있으니까 말이다. 광고가 많이 없다고 핑계될 생각은 하지 마라. 네이버 홈페이지부터 블로그시작페이지. 카페시작페이지. 그리고 공지의 한면에도 숨어있는 그 수많은 광고들을 사용자들은 지겹도록 봤으니까 말이다. 싸이를 버리고 블로그를 시작한 많은 이들에게 네이버는 유료화 아이템으로 분명 뒤통수를 한대 쳤다. 그것도 아주 세게. 아래의 예문은 네이버 커뮤니티팀이 공지사항에 올린것중 발췌한것이다. "몇닢짜리 작은 아이템이 이웃간의 관심을 표현하게 도와주고, 이웃과 멤버간의 더욱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는 말씀이 들려오면 커뮤니티가 더욱 풍성하고 활기차게 되는 것 같아 저절로 기분이 좋아졌답니다." 원문이다. 사용자들이랑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아이템이 없으면 이웃간의 관심도 표현못할까? 그것도 아니면 아이템으로 무슨 재미? 뭐가 풍성하고 활기차다라는 말인가? 아이템이 없어도 이웃들끼리 충분히 관심을 가졌고 오프모임도 활기찼고 내용도 풍성했다. 아이템이 없는 사람과 있는사람 이렇게 꼭 비교당하게 할 필요가 있을까? 가지고 싶다가 아니라 어쩔수 없어 산다 라고 느끼는건. 싸이와 네이버가 다른것이 무엇이란말일까? 쓸데없는 아이템으로 돈과 수고와 노력을 아끼지 않은 네이버블로그팀에게 박수를. 그리고 혹, 이글루스가 이와 같은 실수를 범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기를. # by 하늘바람 | 2004/08/30 20:29 | 트랙백놀이 | 트랙백 | 덧글(9)
9시 20분.
퇴근준비를 마치고. 하루를 반성해본다. >_< 얼마나 시달렸으면. 9시20분에 퇴근하는데 이렇게 즐거울까.. 졸립당. 어서 가서 자야지. 오늘은 무리해서 병원에도 다녀왔고. 무리하지 말라고 했으니. 어서 집에가서 풀하우스를 시청하고 자야겠네~~~ 제길. 붙잡혀서 야근하는중. # by 하늘바람 | 2004/08/26 21:30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5)
첫번째.
저번달 포스트의 수는 107개. 이번달 포스트의 수는 58개. 이번달을 일주일 정도 남긴 이 시점에서. 이런 포스트의 수는... 이번달 나는. 정말 굉장히 바빴다. 야근을 싫어하는 나는. 정해진 근무시간에 일을 끝내려고 노력을 하는 편이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을 했지만. 끝나지 않는다. 그래서 결국 어제는 새벽 1시30분에 퇴근. 집에 도착하니 2시. 씻고. 정리하고. 일기쓰니 3시. 동생이랑 이것저것 잡담 하니 3시 30분. 계속 뒤척이다가 잠이 든것이 5시가령. 어깨와 팔이 아파서 중간이 깬것이 두번정도. 오늘 출근 9시. 체력이 바닥난 상태. 그래서 이런 상태이니 포스팅는 커녕. 다른분들의 블로그 구경도 못했다. 지금 저정도의 포스트의 수는 거의 사진이다. 근데 이번달 이렇게 바빴는데. 사진은 많이 찍었다. 퇴근하면서도 찍고. 전남 여수에도 갔었고. 인사동에도 갔었고. 청계천 상가쪽도 갔었다. 생각해보면. 난 늘 회사일이 바쁘면. 여기저기 돌아다닌다. 그러면. 몸은 피곤하지만. 스트레스는 덜 쌓이는듯하다. 두번째. 내가 사진을 찍기 시작한지 반년이 되어간다. 그리고 기변한지는 한달정도가 지났다. 그냥 간단히 찍기 위해 산 디카하나로 나의 인생은 조금 방향전환을 한것같다. 자연과. 사물. 그리고 사람을 보는 눈이 사진으로 인해 많이 바뀌었기때문이다. 사진은 내게. 자연이 숨겨놓은 기가막힌 선물을 찾는 놀이를 알게해주었고. 사람들의 사는 모습. 그리고 그 사람들과 자연이 함께있는 모습을. 새로운 느낌으로 보게해주었다. 아직 내 자신에게 최고의 샷이라는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지금 내가 찍고 있는 사진에 난 감사한다. 조금 더 노력할 것이고. 조금 더 즐길것이며. 조금 더 행복해할것이다. 사진으로.인해. 조금더 인생이 변할것같다. 세번째. 드디어 우리집 거대한 창문에 커텐이 완벽하게 달리게되었다. 반쪽밖에 만들지 않아서. 물론 내동생이 만들지만. 쓸쓸해보였는데. 드디어 완성이다. 역시. 모든건 짝이 있어야 할듯하다. 네번째. 졸리다. ㅠㅠ] # by 하늘바람 | 2004/08/26 12:43 | 하늘바람 | 트랙백 | 덧글(5)
![]() 그것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언제든 모습을 드러낸다. 1호선 지하철 종각역. # by 하늘바람 | 2004/08/26 01:24 | 렌즈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6)
![]() 그는 길에서 꿈을 꾼다. 2004. 8. 21 인사동 # by 하늘바람 | 2004/08/26 01:19 | 렌즈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4)
지금은 새벽 한시.
아직 회사다. 힘들어서 기절할것같다. 오늘은 사무실에서 설계와 프로그램을 한것이 아니라. 현장일을 도와드린것이기 때문에. 육체적인 피로는 거의 세배에 가까운거 같다. 젠장. ㅠㅠ] 오늘 역시 반성따위는 없닷! 집에가면 씻고 바로 뻗어서 자겠지.ㅡㅡ; # by 하늘바람 | 2004/08/26 01:07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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