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7/30 눈물. [2]
2004/07/30 무궁(無窮) [2] 2004/07/30 2004. 7. 30. 금요일. 역시나 찜통더위. [5] 2004/07/30 내 핸드폰 1번. [5] 2004/07/29 역시. [3] 2004/07/29 2004. 7. 29. 목요일. 맑음. [4] 2004/07/29 카리스마! [3] 2004/07/29 다소곳하다. [3] 2004/07/28 생명력. [9] 2004/07/28 산책. [5]
눈물이 나.
밤이 싫어. 이런 밤은. 무서워. 끔찍했던. 악몽같았던. 그때가 기억이 나서. 이런 밤은. 무서워. # by 하늘바람 | 2004/07/30 23:30 | 일상.그리고 내가 쓰는 수필 | 트랙백 | 덧글(2)
![]() 내 나라. 내 조국. 국화의 꽃말처럼. 끝이 없이. 한이 없이. 그렇게. 무궁화 무궁―화(無窮花)[명사] 1.무궁화나무. 2.무궁화나무의 꽃. [우리나라의 국화(國花)임.] 근화(槿花). 무궁(無窮)[명사][하다형 형용사] 끝이 없음. 한이 없음. ¶조국(祖國)의 무궁한 발전을 빌다. 무궁―히[부사]. # by 하늘바람 | 2004/07/30 10:26 | 렌즈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2)
휴가.
크하하. 오늘만.하면. 황금같은 나의 여름휴가다. 이번여름휴가엔 성과금이 100%가 나온다는 소문이 있다. 크크크. 카메라 기변한다고 구멍이난 나의 재정에 도움이 될거같아서 기분이 행복해져. 나의 휴가는 7월 31일~8월 4일. 사진도 많이 찍고. 엄마한테 가서 맛있는것도 얻어먹고. 바다도 좀 보고. >_< 자! 떠나보자고! # by 하늘바람 | 2004/07/30 10:11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5)
이 글은 가현님의 내 핸펀1번 포스트에 트랙백되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씨가 블로거들에게 "'첫번째' 또는 '1번'이라는 숫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있게 마련이죠~ 내 휴대폰에 1번으로는, 어떤 사람이 등록되어 있으세요?" 이런 질문을 했네요. 내 핸드폰의 1번은 아버지예요. 그리고 2번은 큰언니. 3번은 여동생. 그리고 4번은 본가. 5번은 우리집에서 하는 식당이구요. 가족은 늘 최우선이죠. :) 그리고 7번은 내게 행운을 주는 친구인 연주. 그리고는 없네요. 제가 스카이를 쓰거든요. 근데 스카이는 단축번호를 따로 지정해줘야해서요. 귀찮아서 안했어요. ^^ 만약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요. 99번에 할꺼예요. # by 하늘바람 | 2004/07/30 09:57 | 트랙백놀이 | 트랙백 | 덧글(5)
서점에 갔었다.
너무 더워서. 잠깐 책이나 보고 가려고. 하지만. 네권을 샀다. 책사는건 언제나 사람을 기분좋게 한다. 언제까지 볼 수 있을까? 이번에 휴가때 경주에 내려가면 책을 좀 가져와야겠다. 향이 좋은 차와 함께 책을 볼때는. 세상 무엇도 부럽지 않다. <이번에 산 책> 무라카미 하루키. 해변의 카프카 상.하 - 드디어 샀다! J. M. 바스콘셀로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 몇번을 읽어도 감동적인. 새로번역했다고 해서 새로 샀다. 이외수. 바보바보 : 이외수 소망상자 - 내가 좋아하는 작가중에 한분이시다. 향이 좋은 차를 마시며 읽으면 좋을것같은 책. # by 하늘바람 | 2004/07/29 22:06 | 책으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3)
해야할일.
1. 바지. 티. 사기 2. 과일사서먹기. 3. 서점가기. 무지 바쁜하루다. 휴가는 오늘까지 이틀이 남았다. :) 짜증이 많이 났지만. 휴가를 앞두고 있어서. 모든것을 용서한다. ㅋㅋㅋ 자!! 힘내자구. # by 하늘바람 | 2004/07/29 15:56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4)
![]() ![]() 역시나 아시아공원! 상반된 이미지네요. 이분역시 어떤 캐릭터인지 모른다는...ㅠㅠ) # by 하늘바람 | 2004/07/29 15:16 | 렌즈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3)
![]() ![]() 신천에 있는 아시아공원에서 코스하시는 분이였습니다. 사진을 찍어도 되냐는 저의 부탁에 이렇게 다소곳한 자세를 취해주시더군요. 정말. 새색시같아요. 제가 모델분보다 높은 쪽에서 찍어서 얼굴이 안보이네요..ㅠㅠ 역시나 내공부족.. 그리고 어떤캐릭터가 모델인지 몰라요. ㅠㅠ 다소곳―하다[―고타―][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1.고개를 좀 숙이고 말이 없다. ¶요즘 아이들은 어른의 훈계를 다소곳한 태도로 받아들이는 맛이 없단 말이야. 2.성질이나 태도가 온순하다. 다소곳―이[부사] ¶새색시처럼 다소곳이 앉아 있다. # by 하늘바람 | 2004/07/29 15:14 | 렌즈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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