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6월 전체 글 목록
2004/06/30   잠잘 준비 끝! [6]
2004/06/30   포도주스_ [3]
2004/06/30   버릇_1 [2]
2004/06/30   김치돌솥비빔밥_ [2]
2004/06/30   2004. 6. 30 [2]
2004/06/30   휴식. [5]
2004/06/30   스킨. [6]
2004/06/29   자살. [9]
2004/06/29   지킬건 지킵시다. [3]
2004/06/29   자유. [6]
잠잘 준비 끝!
내일을 위한 준비.
된장찌게를 끓여놓기.
쌀 씻어 놓기.

따뜻한 된장찌게와 금방한 맛있는 밥.
그리고 아침.
생각만 해도 행복해 *^^*

이제 자야지.
by 하늘바람 | 2004/06/30 22:48 | 일상.그리고 내가 쓰는 수필 | 트랙백 | 덧글(6)
포도주스_
새콤한 첫맛.
상큼한 중간맛.
행복한 끝맛.


내게 포도주스가 주는 행복한 세가지 맛.



by 하늘바람 | 2004/06/30 22:36 | 좋아합니다 | 트랙백 | 덧글(3)
버릇_1
난방이나 단추가 있는 옷들은 첫번째 단추까지 잠근다.

어머니께서는 단정한 모습을 좋아하셔서.
첫번째단추까지 잠그는 버릇이 생겼다.

답답할때도 있지만.
늘 그렇게 첫번째 단추까지.
난방을 입다보면.
늘 단정한 모습을 좋아하시던 어머니가 생각이 난다.
by 하늘바람 | 2004/06/30 21:47 | 하늘바람 | 트랙백 | 덧글(2)
김치돌솥비빔밥_
오늘 저녁 메뉴.

우선 돌솥에 식용유를 약간 두른다음.
(고소한걸 좋아하시는 분은 참기름을 둘러두 돼요.)
밥을 담고. 그위에 각가지 김치를 올려요.
전 배추김치랑. 오이김치랑. 부추김치를 넣었어요.
그리고 고추장을 넣고. 참기름을 둘러요.
(김치가 매울때는 고추장은 많이 넣지 말아요.)

그리고 계란후라이 해놓은것을 올리구요.
중불에서 데워요.
지글지글 하는 소리가 많이 나면 불을 끄고. 먹으면 돼요 :)

사진을 찍었어야하는데.
배가 고파서. 먹는것에만 정신이 팔렸어요.ㅠㅠ)
맛있었어요. HaHa

이것 저것 해먹기 귀찮을때는 정말 좋아요.
아. 배불러.

by 하늘바람 | 2004/06/30 20:36 | 좋아합니다 | 트랙백 | 덧글(2)
2004. 6. 30
6월의 마지막날.
그리고 2004년의 상반기의 마지막날.


벌써 반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버렸다.
반년동안.
집을 이사했고.
동생과 함께 살기시작했고.
책을 좀 많이 읽은것 같다.
사진을 찍기 시작했고.
꽤 많은 사진을 찍었고.
꽤 많은 친구들을 사귀었고.
회사에 다닌지 일년이 지났고.
운전면허증을 땄다.

많은 일이 있었던거 같다.

후반기에는.
조금더 즐겁고. 밝게. 그리고 활기차게 보내야겠다. :)

by 하늘바람 | 2004/06/30 15:25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2)
휴식.

휴식처.
그리고 또 다른 시작.
by 하늘바람 | 2004/06/30 14:43 | 렌즈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5)
스킨.
샐리님의 스킨을 바탕으로 조금 수정하였다.

여름인데. 검정색 바탕은 너무 답답해 보였다.
바꾸어 놓으니 시원해서 좋다. :)

메인은 이외수님의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그림이다.
내가 이외수님을 존경하는 까닭이기도 하고. 이 그림이 이 스킨과 잘 어울린다.
그리고 전체적인 모든 스킨은 샐리님의 스킨이다.
다만 부분적인 글자색의 수정과 포스트쓰는 공간의 넓이수정만 이루어졌다.

다시한번 샐리님께 감사드립니다. :)
by 하늘바람 | 2004/06/30 13:50 | 하늘바람 | 트랙백 | 덧글(6)
자살.
모든것을 다 버리고 자살을 선택하는 사람.
그들의 선택은 정말 어쩔 수 없는 최선의 선택이였을까?

2살배기 아들과 함께 자살했다는 부부의 기사가 나왔다.

한참을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그들은 왜 자살을 했던것을까?
평상시처럼 지내다가. 자살을 선택한 이유는?
그리고 2살의 아들은. 무슨권리로 그들이 데려간 것일까?

혹자들은 "자살을 선택할 용기로 살아라" 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들의 아픔. 고통을 전부 이해하기 전까지는 쉽게 말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죽음을 선택한다는것.
그리고 아직 살고싶어하는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동반자살을 한다는건
부모의 책임이 아니라 부모라는 이름을 가진이들의 횡포이다.

자살율이 늘어만 가고 나라는 어수선해지고있다.
정부의 무책임으로 나라는 점점 더 어수선해지고 있다.
뭔가 필요하다.


기사내용
by 하늘바람 | 2004/06/29 16:16 | 신문으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9)
지킬건 지킵시다.
이 포스트는 벽헌님의 지하철 꼴불견의 포스트에 트랙백 되었습니다.

트랙백을 한 이유는.
제가 너무 공감하는 부분이 있어서 입니다.

".....그중에서도 내가 가장 불쾌한 것은 지하철이 자기집 안방이나 놀이터라고 배웠는지
천방지축으로 날뛰는 어린애의 꼴을 흐뭇하게 바라보고있는 어머니(가끔은 아버지, 또는 둘 다)들이다......."


아직 판단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는.
조용히 해야하는 곳인지 떠들어도 되는 곳인지 알지못합니다.
하지만.
그 아이들의 부모님은 알고계실겁니다.
사람들이 많은곳. 즉 공공장소에서는 조용히 해야한다는것을.

모르고 계신걸까요?
식당, 지하철, 버스, 기차, 목욕탕, 극장, 등등.
공공장소에서 떠드는 아이들은 쉽게 발견할 수 있고.
그 아이들의 보호자들은 다른사람과 떠들고 있거나, 건강하게 뛰어노는구나. 라는
희뭇한 표정으로 애들을 바라보죠.

이건 아니죠.
자신이 짜증나는 일은 분명 남도 짜증나는 일입니다.
아이들은 어린들의 거울이라고 했던가요.
아이들이 지켜야할것을 지키지 못하고 도리를 많이 어긋날때는.
분명 그 화살은 자신에게 돌아옴을 잊지 말아야할것입니다.
by 하늘바람 | 2004/06/29 16:03 | 트랙백놀이 | 트랙백 | 덧글(3)
자유.

하늘바람.
내가 원하는 자유.
by 하늘바람 | 2004/06/29 15:17 | 렌즈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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