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S

유채 / 180cmX180cm / 1907-8 / 빈 벨레데레 상궁 미술관 / GUSTAV KLIMT 作

" 세상은 키스에 매달려 있다. 침묵 그리고 또 침묵
세상이 무너지지 않도록 키스를 멈추지 말라."

- 질만 슈누어, 『황혼이 질 때』中에서
by 하늘바람 | 2004/06/18 14:08 | 名畵이야기 | 트랙백 | 덧글(7)
트랙백 주소 : http://ujhkama.egloos.com/tb/9927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끄레워즈 at 2004/06/18 14:14
따뜻한 그림이죠. 'ㅡ')

결국 키스라는 것은 서로 - 사랑하는 사람 사이 - 의 존재감을
인식하고 확인하기 위한 수단이 아닐까 싶습니다.
Commented by 연탄 at 2004/06/18 14:19
그림 잘 볼준 모르지만
색감도 좋고 아래배경도
항상 설레이는 단어죠 kiss
처음 그 느낌같이 영원한 사람과 함께 하고픈
서로에게 항상 무덤덤하지 않고
처음처럼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을것 같은 그림이네요
아 오랫만에 제눈에 사치를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편지이야기 at 2004/06/18 14:35
.키 스 할 남 자 를 쥬 세 요. . . ..
Commented by PHILL at 2004/06/18 16:31
.키 스 할 여 자 를 쥬 세 요. . . ..
Commented by 미스정 at 2004/06/19 12:38
뭔가 충만한 느낌이 확 다가오는 그림이죠. 굉장히 유명한~
Commented by KLIMT at 2004/06/20 22:38
내가 제일 좋아하는 그림이야...
Commented by zenca at 2004/06/22 13:35
저도 이 그림 좋아한답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