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_
어제는 책을 다섯권을 샀다.
그래서 6만원이라는 거금을 한꺼번에 써버렸다.

언제쯤 올까. 후훗.

두근두근.
by 하늘바람 | 2004/06/18 10:19 | 책으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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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끄레워즈 at 2004/06/18 10:29
오옷 'ㅇ')!
무슨 책을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_+)a
Commented by 비키 at 2004/06/18 10:45
거금을 쓰셨네요.. ^^
어떤 책인지 궁금...
Commented by Yggdrasill at 2004/06/18 11:07
책을 인터넷에서 구입한 후 도착해서 책을 펴 볼 때까지 기다리는 즐거움.
책을 오프라인 서점에서 구입한 후 전철에 타서 책을 펴기까지 그 책의 내용을 상상하는 즐거움.
책이 그 자체로 주는 즐거움 외의 또다른 즐거운 긴장감이지요. :)
Commented by 소다미 at 2004/06/18 11:57
정말 기대되는 군요!
Commented by 편지이야기 at 2004/06/18 14:38
.6만 원 이 면 씨 디 가 네 장. . .[뭔 가 개 념 이 틀 린 녀 석.;]
Commented by 하늘바람 at 2004/06/18 16:52
끄레워즈.. 궁금은 풀리셨죠?
비키.. 역시? ^^:
Yggdrasill.. 동감 백표 ^^
소다미.. :)
편지이야기.. 소중하게 생각하는것이 다르니까요 :)
Commented by nakosuki at 2004/06/20 04:41
책에는 돈의 가치가 없는것같아요. 아무리 비싸도 전혀 아깝지 않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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