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부는 날.
귓가에 스치는 바람이 나를 자유롭게 한다

때론 따뜻하게
때론 싱그럽게

그렇게 내 마음을
그렇게 내 몸을

스쳐지나가며
나를 자유롭게 한다

by 하늘바람
by 하늘바람 | 2004/06/16 14:43 | 하늘바람 | 트랙백 | 덧글(7)
트랙백 주소 : http://ujhkama.egloos.com/tb/9511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끄레워즈 at 2004/06/16 15:09
바람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다행한 일이지요 'ㅅ')
아무 것도 아니라고 느끼는 사람도 많이 있으니까요.
Commented by 서비 at 2004/06/16 15:29
S.E.N.S의 like wind를 들어보아요.. ^^;;
http://subys.com/sounds/sens_likewind.asf
Commented by 비키 at 2004/06/16 15:30
저두 바람 좋아라 해요..
너무 강한 것보다 스쳐지나가는 듯한 산들바람.. ^^
Commented by 바람 at 2004/06/16 22:25
저두.. 바람이 무척..좋아요..헤헷
Commented by 하늘바람 at 2004/06/17 17:22
끄레워즈// ;)
서비// 안들려요.ㅜㅜ
비키// 그렇죠...강한바람은..조금 무서우니까요.
바람// 헤헷 저도 아주 좋아합니다.
Commented by PHILL at 2004/06/18 08:05
오늘 바람이라도 많이 불어주었으면 좋으련만~*
저도 바람부는날 좋아해요~* 물론 태풍부는 날도 좋아하죠~*
Commented by 편지이야기 at 2004/06/18 15:01
.바 람 은 언 제 나 내 안 에 서 불 어 요. . .-ㅅ-;;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