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트랙백놀이란 -> http://blog.naver.com/atheist/100002094395이 글은
담배연기 님의
[TB - 나를 위로해주는 음악] 에 트랙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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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음악 그 자체로 위로가 되는것같습니다.
슬플때는 슬픔그대로.
기쁠때는 기쁨그대로.
화날때는 화난그대로.
전 거의 모든 시간을 음악과 함께합니다.
출퇴근길에도 음악을 듣고.
회사에 있을때도 라디오를 듣고.
저녁시간 이전까지는 거의 음악을 듣는거 같습니다.
노래는 장르를 초월해서 듣구요.
클래식도 굉장히 좋아하구요.
하지만.
슬플때는 클래식을 듣구요.
기쁠때는 가요나 팝송을듣구요.
화날때는 정해져있어요. 린킨파크의 음악을 들어요.
그럼 화가 조금 풀려지거든요.
나를 위로해주는 음악이라서 말할것이 많을줄 알았는데 길게하기는 어렵네요.
그리고 외부트랙백은 처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