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하고 있는 물건 중 가장 아끼는 것은?글쎄. 난 물건에 집착하는 편이 아니라서 그렇게 아끼거나 하지않아요.
하지만 사람에 관해서는 조금 다르지만. 그리고 책.
근데.
자주쓰는것들에는 당연히 애정이 생기는거같네요.
첫번째.
MP3 player. 전 출퇴근을 걸어서 하거든요. 그때 꼭 필요한 녀석이예요.
아주 사고싶었던 물건이여서 그런지 이 녀석을 처음 샀을때는 정말 기분이 좋았어요.
두번째.
디카. 전 지금 후지 파인픽스 S3000을 쓰는데요.
비싼 카메라는 아니지만. 제가 처음으로 가진 제 카메라이구요. 이쁜사진도 주구요. 사진에 대한 매력을 알게해준 첫번째 녀석이니까요.
혹시 다른 녀석을 사게 되더라도 이녀석은 절대로 팔지 않을꺼예요.
음..그리고 없네요.
아..한가지 빠트렸다. 이건 없으면 안되는건데 너무 당연해서 잊어버릴뻔했네요.
본가와 지금 현 나의집에 있는 나의 책들. 150권정도있는데요 아주 귀중한 녀석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