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는 것.
소유하고 있는 물건 중 가장 아끼는 것은?


글쎄. 난 물건에 집착하는 편이 아니라서 그렇게 아끼거나 하지않아요.
하지만 사람에 관해서는 조금 다르지만. 그리고 책.

근데.
자주쓰는것들에는 당연히 애정이 생기는거같네요.

첫번째.
MP3 player. 전 출퇴근을 걸어서 하거든요. 그때 꼭 필요한 녀석이예요.
아주 사고싶었던 물건이여서 그런지 이 녀석을 처음 샀을때는 정말 기분이 좋았어요.

두번째.
디카. 전 지금 후지 파인픽스 S3000을 쓰는데요.
비싼 카메라는 아니지만. 제가 처음으로 가진 제 카메라이구요. 이쁜사진도 주구요. 사진에 대한 매력을 알게해준 첫번째 녀석이니까요.
혹시 다른 녀석을 사게 되더라도 이녀석은 절대로 팔지 않을꺼예요.

음..그리고 없네요.
아..한가지 빠트렸다. 이건 없으면 안되는건데 너무 당연해서 잊어버릴뻔했네요.
본가와 지금 현 나의집에 있는 나의 책들. 150권정도있는데요 아주 귀중한 녀석들이죠.
by 하늘바람 | 2004/06/15 09:37 | 트랙백놀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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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끄레워즈 at 2004/06/15 09:41
제 경우에는 현재 적당한 줌과 적당한 화질의 디카가 우선이라는 ^^;
Commented by 마담짱언니君 at 2004/06/15 10:06
와! mp3, 디카, 책... 정말 부러워요... ㅠ_ㅠ 저는 책에 애착이 젤 가구요... 요새 가지고 싶은게 디카, 핸드폰, cdpmp3거든요...
Commented by 해루리 at 2004/06/15 11:03
자주쓰는 물건에 애정이 생긴다...좋은 말씀이네요~~
S3000 좋은 카메라 쓰고 계시네요~
Commented by 편지이야기 at 2004/06/16 06:36
.책 이 라.역 시 저 한 테 는 씨 디 와 디 카.그 리 고 내 가 샀 던 3년 된 씨 디 피 랄 까 요.
.이 씨 디 피 가 좋 아 서 엠 피 쓰 리 도 안 사 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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