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6. 15
졸음.

1년6개월만에 검정색머리카락으로 돌아왔다.
어제 동생과 옷을 사고 피자를 먹고 장을 보고
집에 돌아와서.
머리카락을 염색했다.

갈색이였다가. 브릿지를 많이 넣었다가. 회색이였다가.
회색이 거의 빠져서 백금발처럼 되었다가 파란색으로 염색했었다.

검정색머리카락.
어색하다.

하지만. 익숙해져가야겠지.
늘 그렇듯.
새로운것에 대해서는 말이야.
by 하늘바람 | 2004/06/15 09:28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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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서비 at 2004/06/15 09:30
염색.. ㅡㅡ;; 갈색은 주로 하는데 더이상의 컬러는 제 자신이 허용을 하지 않더라구요.. 용기가 더욱 필요한건가 ㅋㅋ
Commented by 해루리 at 2004/06/15 09:31
음..저도 갈색만 주로..한번은 황금빛을 했는데 좀 오래있다가..
완전히 노랗게 되었다구..집에서 짱개배달부갔다구...ㅜ.ㅡ;;
역시 갈색이 적당한 모양입니다...ㅡㅡ;;
Commented by 월야 at 2004/06/15 09:35
가장 무난한게 갈색이었죠
Commented by 끄레워즈 at 2004/06/15 09:41
염색을 마지막으로 한 게 제 경우엔 3년 전인듯 'ㅡ')a
Commented by PHILL at 2004/06/15 21:49
염색..... 저와는 좀 거리가 먼 단어.....
Commented by 편지이야기 at 2004/06/16 06:37
.저 도 무 슨 색 으 로 할 까 고 민 중 이 라. . ;
.확 실 히 뭇 남 성 들 은 검 은 색 을 원 하 지 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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