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6 .14 월요일
대략좋지않음.


아침부터 시비를 건다.
말투가 기분나쁘단다.
자신의 기분이 나쁜데 왜 내 말투를 가지고 그러는거지.

늘 겪는 일이지만.

정말 과장이랑 이런 트러블은 그만하고 싶다.

제길.
by 하늘바람 | 2004/06/14 09:54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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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뿌요 - 뿌.듯하고행복.. at 2004/06/15 00:46

제목 : ■ 끈질기게 싫은 소리를 하는 상사
2004. 6 .14 월요일 하늘바람님의 얼음집에서의 트랙백 자신의 무력함을 깨닫는다  상사가 싫은 소리를 하는 건 "자신에게 힘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부하직원을 괴롭히는 맛에 사는 상사는 어차피 큰 인물이 못되지만, 상사의 어리석음과 그런 상사 밑에서 일하게 된 자신의 불운을 탓하기보다는, 확실하게 실력을 갖추고 어느 누구로부터도 싫은 소리를 듣지 않는 자신을 만들어내는 편이 훨씬 좋다. 그것이 바로 '초(超) 플러스 사고'이다. 일을 잘하면 상사에게 싫은 소리를 듣지 않는다. 설사 듣......more

Commented by 끄레워즈 at 2004/06/14 10:19
그렇다고 마음의 웃음은 잃지 않으셨음 해요 'ㅡ')
Commented by 해루리 at 2004/06/14 11:55
아침부터 기분 안 좋게 시작하시네요~
그래도 힘내세요~!!! 화이링~!!
Commented by nakosuki at 2004/06/14 23:17
힘내세요~ 겨우 하루의 시작일뿐입니다~ ^ㅡ^
이렇게 화이팅 해주는 사람들이 있잖아효 >_</
Commented by PHILL at 2004/06/15 00:46
트랙백 쏩니다. 하늘바람님 화이팅!~@@@@@@@@@
Commented by cloonie at 2004/06/15 11:41
회사일이라는 거.. 어쩌면 일자체보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훨씬 더 큰거 같더군요..
힘내세요~~!!
Commented by 편지이야기 at 2004/06/16 06:45
.그 래 서 세 상 은 아 직 도 배 울 게 많 은 거 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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