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_2



따뜻한 바다느낌만큼.
당신이 옆에 있어 참 따뜻합니다.

2004. 5. 22
안면도 꽂지해수욕장
by 하늘바람 | 2004/06/10 15:09 | 렌즈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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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끄레워즈 at 2004/06/10 15:13
석양이군요. 바다 구경 한 지 오래 됐네요 'ㅡ')
Commented by 월야 at 2004/06/10 15:19
바다 근처에 살고 있어도 바다를 못 본지 오래되었네요
저렇게 같이 해변가를 거닐 사람들이 있다는 소소한 행복을 참 좋네요
Commented by maya at 2004/06/10 23:05
이렇게 해서 마구마구 여러가지의 인연들이 생기는거구나.
인터넷은 참 신기해요.
먼곳에 있으면서도, 보이는게 너무 많아서
어디까지가 손이 닿는 거리인지 모를때가 있지만 말이지요.
-한국의 바다는 된장찌개 색깔, 맘에 들어요.-
Commented by 소심쟁이 at 2004/06/11 00:54
진짜 언제봐도 사진 예술로 찍었네 -ㅁ-ㅋ
Commented by 편지이야기 at 2004/06/14 08:02
.얼 마 전 에 바 다 갔 다 온 게 생 각 난 다 는.; ㅅ;
.그 리 워 요.;
Commented by 비키 at 2004/06/14 12:41
와.. 이뻐요.. 사진보니까 바다 가고픈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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