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코끝이 시리도록 추운날.
난 당신이 그립습니다.

나의 손을 따스하게 덥혀주던.
당신의 온기도.
날 걱정하는.
당신의 따뜻한 마음도.

오늘은.
당신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by 하늘바람 | 2004/11/13 11:20 | 사랑.그리고 내가쓰는 詩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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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4/11/13 16:21
나도 그리워요..
Commented by prenia at 2004/11/15 17:29
저는 쏠로가 부럽습니다. ㅠㅠ
어떨때는.....
Commented by 얼음왕자 at 2004/11/16 14:38
왕따....구제 하러 왔다감..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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