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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이 훨씬 지나버린거 같습니다.
글을 안쓰는 동안에. 전 많은 일을 했습니다. 10월30일은 저의 큰언니의 결혼식이였습니다. 무사히 큰 행사를 치루고. 왔었지요. 저의 어머니께서는. 결혼식 내내 눈물을 멈추질 못하셨습니다. 어머니께는 거의 기둥같은 존재였거든요. 그래서 저희집은 아주 단촐한 식구가 되어버렸습니다. 저희집이 1남4녀인데요. 큰언니는 결혼을 해서 이제 형부와 둘이 살게되었고. 작은 언니는 대구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저와 동생은 부천에서 살구요. 그리고 어머니께서는 식당에서 잠자리를 해결하시거든요. 아마 일주일에 한번씩 집에 가실예정이라고 하시구요. 그럼 저희 본가에서는. 아버지가 이제 중학교 3학년에 올라갈 남동생. 둘이서 살게되었네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아버지께서 요리는 잘하시는 편이라 식사문제는 걱정을 안하지만. 사춘기인 제 남동생이 조금걱정이 됩니다. 성격이 워낙 착해서. 괜찮지만.. 그리고 회사일이. 조금 많아졌습니다. 1년6개월이 넘었습니다. 지금 이 회사에 근무한지... 그래서 제가 해야할일도 자꾸만 늘어납니다. 좋은일이지만. 그만큼 스트레스가 늘어서 걱정입니다. 그리고 사진동호회의 활동을 조금 많이 하는편입니다. 사진은 잘찍지못하지만. 사람들을 만나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많은 사진을 보면서 또한 많이 배우고있습니다. 그동안. 여러분은 어떻게 지내셨어요? # by 하늘바람 | 2004/11/05 13:37 | 하늘바람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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