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장.
너와의 사랑을 생각해보니..

아마.
우린 선인장같은 사랑을 했나보다.
안고있으면.
가지고 있는 가시에 피가 흐르는.
그런 아픈 사랑을 했나보다.

그래서 너와의 사랑을 생각하면.
지금도 그 상처가 아픈가보다.

너와는.
선인장같은 사랑을 했나보다.
by 하늘바람 | 2004/10/25 17:16 | 사랑.그리고 내가쓰는 詩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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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떠돌이 at 2004/10/25 17:33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제 생각은 아닙니다만;; 갑자기 김광석님의 노래가 생각나버렸네요;;
Commented by Yggdrasill at 2004/10/26 09:47
선인장이라....
Commented by 짝은앙마 at 2004/10/29 18:37
사랑해도.. 안을수없는.... 서로에게 상처밖에 줄수없는.. 사랑..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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