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바람이 분다.

귓가를 스쳐지나가면서.
사랑한다 속삭인다.


바람이 분다.

귓가를 스쳐지나가면서.
함께 가자 속삭인다.


난 바람이 되고싶다.
by 하늘바람 | 2004/10/18 17:20 | 사랑.그리고 내가쓰는 詩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ujhkama.egloos.com/tb/44061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짝은앙마 at 2004/10/22 06:56
바.. 람.. 이 되고싶다....
난.. 날고..싶은데.. (__)
Commented by 비키 at 2004/10/26 09:16
저두요...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를 보면서 그 생각을 더 많이 했었더랬어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