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뭐랄까..

지난 오랜 기억이..
묻히고 묻혀있어서..

여길 오기만 하면.
기억의 샘이 터져버려서..
아픔도 슬픔도 기쁨도 모두 기억나 버린다.

그시절 그 사람도.
그시절 그 친구도.

지금은 내 옆에 없는 사람들.
by 하늘바람 | 2009/10/06 19:25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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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aYa at 2009/11/16 17:17
안녕하세요 하늘바람님!

그냥 웃어요.

하하하.
Commented by hkmade at 2009/12/16 20:01
언제쯤 다시 돌아오시려나.. 올해가 가면서 sleeping 카테고리에서 조용히 있는 바람님의 블로그에 왔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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