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펑펑 울어버렸다.

바보같이.
소리까지 내면서.
펑펑 울어버렸다.





눈까지 아프다.
by 하늘바람 | 2004/10/09 16:18 | 하늘바람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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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클림트 at 2004/10/10 21:17
울지마..
Commented by 해루리 at 2004/10/11 11:47
저도 함 실컷 울고 싶네요..
그래서 오늘도 술에 저려있네요..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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