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점심을 1시에 먹었다.
(우리회사는 12시부터이다.)
일이 많아서 어쩔 수가 없었다.
근데 문제는 시켜먹어야하니까. 결국 볶음밥.
짜장면보다는 나으니까.
하지만. ㅠㅠ
이거먹다가 전화를 4번정도 받았다.
그리고 현장책임과장님과 공장장님과의 의논도 여러번.
밥은 다 식었고.
느끼한 볶음밥은. 더욱더 느끼한 단계로 접어들었다.
반밖에 먹지못했지만.
소화불량.
요즘 계속 소화를 못하고있는데.
죽을먹어야 할까?
하여튼. 밥먹을때는 바쁜거 정말 싫어. ㅠㅠ
역시 오늘도. 투덜이스머프 다.
# by 하늘바람 | 2004/10/08 14:14 | 하늘바람 | 트랙백 | 덧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