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 8. 금요일.
스트레스.

아침부터. 좋지 않았지만.
어쩌겠어.
내가 참아야지.
초코렛 하나로 꾸욱 참았다.

또 다쳤다. 휴.
하루라도 안다치는 날이 없다니까.
오늘은 배를 살짝 긁혀주었다.
피가 나진 않지만.
은근히 따끔거리는것이.
조심조심해야지.

기다림은.
익숙하지만.
끝이 없는 기다림은.
지칠뿐이다.
잊지말자.

금요일만 아니였으면.
혼자서 영화보러갔었을텐데.
by 하늘바람 | 2004/10/08 12:29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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