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10. 7. 목요일. 맑음.
피곤한날.

어제부터 거의 백장의 도면을 보고있다.
무슨 도면이 이렇게나 많은것이며
걸려오는 전화마다 왜 나만 찾는것일까.

아침에는 회사에 나만 존재하는 줄 알았다.
30분동안 4군데의 거래처와 전화통화를 하고.
납품시간과 일정을 조율하고
물건을 퀵서비스로 보내고
담당자와 통화하고.

설계팀 과장님은 어제부터 새벽에 근무하신다.
과장님의 맡으신 거래처들까지 나한테 전화해서 난리법석이다.
그남아 지금하고 있는 백장의 도면..에 대한 프로젝트건은
거의 사장님이 통화하시기때문에 한시름놓인다.

눈이 아프다. ㅠㅠ
병원에 가야하는데.
안과는 무서워!!
시력도 자꾸만 안좋아지고.
나쁜 컴퓨터같으니라고.

휴.
무슨넘의 일기가 투덜거림밖에 없는지.

투덜이스머프같다. ㅠㅠ
by 하늘바람 | 2004/10/07 12:10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ujhkama.egloos.com/tb/40057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4/10/07 12:12
이궁.. 고생이 심하시네요..
하늘 한번 쳐다보시고.. 기운내시길..
그리고 안과는 꼭 가세요.. ^^
Commented by 렉스 at 2004/10/07 12:39
남봐완님하고 비슷해요=_=;;
병원에 밀다시피 보냈는데...꼭 가시길!
Commented by 클림트 at 2004/10/07 16:11
몸 생각하면서 일해라..
Commented by 하늘물고기 at 2004/10/07 23:53
고생했어~ 투덜이 스머프 ㅋㅋ 몸조리 잘해...!!!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