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발.

너에겐 고맙다라는 말을 하고 싶어서 이렇게 너의 모습을 찍었어.
정말 힘들텐데.
난 널 잘 만져주지도. 고맙다라는 말도 하지 않았지?
미안해.
힘들지만. 그렇게 있어주어서. 잘 버티고 있어주어서. 너무나 고마워.
앞으로도. 내가 말하지 않아도.
내가 늘 고마워하고 미안해한다는거 알아주었으면 좋겠어.

우리 힘내자.!
by 하늘바람 | 2004/09/23 12:04 | 렌즈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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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4/09/23 14:11
내 발은.. 늘 혹사당하고 있는데.. 특히나 구두 신는 날은..
Commented by Yggdrasill at 2004/09/25 00:30
음... 발이라..
(어서 무좀을 퇴치해야.. 흑..)
Commented by 자연을벗삼아 at 2004/09/25 17:30
그래서 자주 주물러 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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