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종혁군은 빡빡이입니다..

베냇머리가 너무 많이 빠져..

어쩔 수 없이 미용실에서..밀어줬어요..

하지만..

착한 종혁군은 울지도 않고 예쁘게 밀었답니다..

8월31일에 밀어줬으니..

지금은 2주정도 머리카락이 자란 상태입니다..

빡빡이지만.. 참 이쁩니다..


by 하늘바람 | 2007/09/16 13:26 | 렌즈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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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7/09/16 14:00
아가들은 대다수 빡빡이 과정을 거치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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