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8. 26. 목요일. 비왔다갬.
9시 20분.
퇴근준비를 마치고.
하루를 반성해본다. >_<

얼마나 시달렸으면. 9시20분에 퇴근하는데 이렇게 즐거울까..

졸립당.
어서 가서 자야지.
오늘은 무리해서 병원에도 다녀왔고.
무리하지 말라고 했으니.
어서 집에가서 풀하우스를 시청하고 자야겠네~~~


제길. 붙잡혀서 야근하는중.
by 하늘바람 | 2004/08/26 21:30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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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편지이야기 at 2004/08/27 02:09
.마 지 막 의 슬 픈 한 마 디 .[ . .]
Commented by 미스정 at 2004/08/27 10:49
아.. 정말 야근이란;; 특히나 퇴근 직전에 붙잡히면 정말 ㅜㅜ
Commented by 새벽사랑 at 2004/08/27 15:27
이런...마지막 문장이 가슴을 때립니다...절대공감하면서...
Commented by nakosuki at 2004/08/28 12:03
마지막 한마디가 압권.
Commented by 비키 at 2004/08/30 10:05
쩝... 그래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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