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8. 25. 맑음.
지금은 새벽 한시.

아직 회사다.
힘들어서 기절할것같다.
오늘은 사무실에서 설계와 프로그램을 한것이 아니라.
현장일을 도와드린것이기 때문에.
육체적인 피로는 거의 세배에 가까운거 같다.
젠장. ㅠㅠ]

오늘 역시 반성따위는 없닷!

집에가면 씻고 바로 뻗어서 자겠지.ㅡㅡ;
by 하늘바람 | 2004/08/26 01:07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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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4/08/26 01:11
많이 늦었는데..
빨리 들어가셔서 쉬실수 있기를... ^^
Commented by 월야 at 2004/08/26 01:20
너무 늦었네요. 야간하는 날은 늦게 출근해달라 하세요!!
Commented by 집사K君 at 2004/08/26 11:26
하... 한시... =_= 제가 만약 그때까지 야근을 한다면... 회사에서 자 버릴테에요... 오늘은 피곤한 하루가 되시겠네요. 힘내세요!
Commented by nakosuki at 2004/08/26 13:03
심각하시군요. 그나마 회사와 집이 가까우신게..다행..(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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