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가 싫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가만히 누워.
바람의 소리를 듣고 싶다.
by 하늘바람 | 2004/08/25 09:47 | 하늘바람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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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Yggdrasill at 2004/08/25 11:28
가끔 그럴 때 있지요. 모든 일을 접고 바람이 흘러가는 소리를 듣고 싶을 때.
그런데, 무념무상으로 가만히 누워있으면 몸 곳곳에서 피가 흐르는 소리가 들린답니다. 자신이 살아있다는 증거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지요. :)
Commented by 비키 at 2004/08/25 12:04
저두요... ^^
Commented by nakosuki at 2004/08/25 12:27
일에 쪄들은 느낌입니다.
무언가에 『지치는』것이야 말로, 가장 힘든것.
Commented by 하늘바람 at 2004/08/25 18:05
Yggdrasill] 피가 흐르는 소리라...음음..시도해볼께요..^^
비키] ^^
nakosuki] 일에 파묻혀가고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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