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8. 24. 화요일.
날씨가 흐림일까. 아님 맑음일까. 흐렸다 갬 일까..
애매하군.


오늘도 역시 야근.

무지한 태클속에.
속이 뒤집힐뻔하고.
또 다치고.
어지럽고.
병원에는 못가서. 팔이 욱신욱신거리고.
이젠 아프다못해 경련까지..ㅡㅡ

그리고 사진찍은거 정리도 못하고..

오늘은 반성하고 싶지 않앗!
by 하늘바람 | 2004/08/24 22:17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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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akosuki at 2004/08/25 12:25
핫핫핫. 오늘은 좀 하늘바람님 다우시군요.

참, 병원 빨리 가셔야할텐데..
Commented by 하늘바람 at 2004/08/25 18:08
nakosuki] 어떤것이 저 다운건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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