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당신이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더 여린 사람입니다.
아주 작은일에도 상처받고.
눈물도 많은 그런 사람입니다.

당신은.
나를.
너무나 모릅니다.
by 하늘바람 | 2004/08/23 10:54 | 하늘바람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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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월야 at 2004/08/23 10:55
무슨일이 있었나요?
Commented by 서비™ at 2004/08/23 11:01
그사람도.. 생각하는거만큼.. 단순하지 않을지도 몰라요..
하늘바람님이 여리면서.. 작은일에 상처 받고.. 눈물이 많은줄 이미 알고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좀더.. 표현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저 자신에게 하는말일지도.. .. ..)
Commented by 비키 at 2004/08/23 13:00
전 상대방이 모르는 것 같으면 말해요..
힘들다구.. 상처받았다구..
그게 더 편하더라구요...
모르면 알게 만드는 수밖에 없더라구요..
뭔일인지는 모르지만.. 홧팅...
Commented by 들꽃 at 2004/08/23 13:02
저와 똑같으시군요,,,
Commented by nakosuki at 2004/08/24 00:54
그래요. 다른사람들이 조금만 더 당신을 감쌀수있도록,
그 아픔을 나눠주세요. 힘이 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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