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어제 퇴근길.


노을이 너무 이쁜것같아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피아노 위에 잠자고 있던.
필름카메라 (일명 엑스군) 를 데리고.
몇컷 찍었다.


"찰칵 찰칵"


사진찍을 때 나는 내가 아니라.
아주 멋진 사람이 된다.


사진이 참 좋다.
사직찍는 내가 참 좋다.
by 하늘바람 | 2006/04/27 14:38 | 일상.그리고 내가 쓰는 수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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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렉스 at 2006/04/27 14:40
하늘바람님 = 사진으로 인식되니까요^-^)
Commented by 하늘바람 at 2006/04/27 14:41
앗 렉스님..

이렇게 덧글로 완전 오랫만. ^-^ 지금 놀러갈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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