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소리.
조용조용.
내게 다가오는.
사랑스러운 당신의 발자욱 소리를 닮았다.

오늘의 빗소리는.
그렇게 당신의 모습을 닮았고.
그래서 내 마음은.
빗소리에 맞추어.
두근거린다.
by 하늘바람 | 2004/08/16 20:27 | 사랑.그리고 내가쓰는 詩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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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akosuki at 2004/08/16 22:52
빗소리는 언제나 들어도 즐겁죠.
음악과 같아서, 센티멘탈하게 해줘요.
Commented by 얼음공주 at 2004/08/17 02:36
전 비가 싫어요 비를 좋아했던 그 사람덕분에.. 비만 오면.. 난 다시 추억과 만나야 하니까요..
아직도 시간이 많이 필요한가 봐요.저에겐
Commented by 집사K君 at 2004/08/18 14:33
밤에 비가 온다면... 빗소리를 들으면서 편지나 쓸까 합니다. (어제밤에는 다른 할일이 있어서 편지를 못 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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