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때 나는.
힘들었고.
괴로워했다.

사람과의 관계로 인해.
나는 나를 놓아버릴 정도로.
힘들고 괴로워했다.





그때의 나는
비겁했었고.
솔직하지못했었다.


그때의 나는.
따뜻한 가슴으로 안아주고싶을 만큼.

추웠다.

더운 여름에도 한기를 느낄만큼.
by 하늘바람 | 2006/03/04 11:20 | 일상.그리고 내가 쓰는 수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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