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적.

세월의 흔적. 어부들의 땀. 바다의 무서움...
그 모든것을 보여주는. 배의 갑판.

전남 여수.
by 하늘바람 | 2004/08/11 10:29 | 렌즈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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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만담가 at 2004/08/11 10:52
정말... 그런 것들을 바다는 알고 있고, 배는 간직하고 있군요.
Commented by 솔롱고스 at 2004/08/11 10:56
정말..고스란히 보여주네요..
Commented by -요로리- at 2004/08/11 11:15
어부 하면 강한 인상을 남기는데, 저 갑판은 보니까 어부의 외로움도 바다의무서움도 어부의 정성도 느껴저요..
Commented by 자연을벗삼아 at 2004/08/11 11:22
이야... 멋진 블로그로군요... 방문 감사 인사 겸 방문했는데, 이런 곳을 발견하게 될 줄이야... 링크신고합니다...
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4/08/11 11:36
처음에는 잘모르다가..
세월속에 묻어나는 흔적들이겠죠..
바다는 그런 흔적을 자신에겐 남기지 않나봐요..
Commented by monocell at 2004/08/11 13:12
300D인가 봅니다.. 답방문으로 들러 사진들만 보고 가네요.. 렌즈 시선이 새롭습니다.. 가끔은 오게 될거 같네요..
Commented by 미메 at 2004/08/11 16:29
와~
강렬하네요^^
정말 따봉~입니다~
Commented by nakosuki at 2004/08/13 13:25
포인트를 아주 잘 잡으셨네요.
찍는 센스가 정말 대단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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