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심리치료.
RED : 빈혈, 생리통, 저혈압, 관절통에 효과

정열과 의지의 색인 빨간색은 무엇보다도 육체적인 강인함을 복돋워준다.
빨간색 불빛을 심장 부위에 비춰주면 적혈구가 증가하고 발바닥에 비춰주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BLUE : 불면증, 긴장 완화에 효과

파란색은 청결한 색깔로 인간의 정신 능력을 고취시켜 준다.
집중력을 높이는ㄴ데 좋아 자녀의 공부방을 꾸미기에 적당한 색이다.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은 이불이나, 벽지를 푸른 계열로 바꿔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YELLOW :  식욕개선, 위장 계통 질병에 효과

노란색은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밝고 유쾌한 기분을 갖도록 돕는다.
신체의 저하된 기능을 보강하고 신경까지 강화시키는 색으로,
청면한 정신을 유지하는데 효과적이다.


GREEN :  공해물질에 대한 해독 작용, 신장과 간 기능 향상에 효과

평화를 상징하는 녹색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과도한 긴장을 해소해 주고
혈압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안정감과 편안함을 주는 색이므로
자녀의 침실을 꾸밀때 참고해도 좋다


ORANGE :  우울증 치료, 신장 에너지 충전, 뇌와 동맥 자극에 효과

오렌지는 사교성과 친절함을 촉진시킨다.
따라서 오렌지는 우울증을 막는 좋은 치료제로서 날카롭고 신경질적인
사람들의 마음을 진정시키는데 좋다.


PURPLE : 신경과민 완화, 종양성장 억제, 관절염 치료에 효과

보라색은 신체의 열을 내리고 독소를 배출하는 작용을 한다.
또한 신경과민을 완화시키고 정신 활동을 촉진시키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BLACK & WHITE : 흰색과 검정색의 조화는 균형적 판단에 효과적

흰색은 다른 색깔과 혼합했을 때 그 색깔의 치료 효과를 한층 더 강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검은색은 신경과민이나 격한 심리를 누그려뜨려 안정을 찾도록 돕는다.
흰색과 검정색의 결합을 균형을 유지하게 해주는데 특히 어떤 행동을 통제할 수 있도록
도우며 상황에 대한 올바른 판단을 내리는 데 유용하다.
by 하늘바람 | 2006/02/03 16:20 | 책으로보는세상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ujhkama.egloos.com/tb/217063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6/02/03 16:25
아니.. 전부 필요하다니.. OTL
Commented by Eternity at 2006/02/03 16:26
저에겐 보라색이 필요하겠군요..휴...

성질짱이 되어버린 오늘 하루예요~~~
Commented by 꽃순이 at 2006/02/03 21:12
헉..전 purple이 아주 간절히...--;

+ 어제 김영감님 신년회에서 옆자리에 앉아있던 꽃순이입니다. ㅎㅎ
초하류님 블로그 링크 따라 와봤어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