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8. 6. 금요일. 무지 더움.
어지러움

현장에서 물건확인하고.
정리하고.
그러는 동안 내몸의 많은 양의 수분은 땀으로 배출되었다.

두시간정도 그렇게 많은 땀을 흘린거 같은데.
어지럽다.
두통도 좀 있고.
빈혈기도 보이고.
눈도 피로하다.

땀으로 샤워한다는 말이 이럴때 쓴다는것도 알고.
무거운걸 들어서.
어깨도 뻐근하다. 요즘 팔이 다시 욱신욱신 아픈데.
오늘은 잠자기 더 힘들겠다.

가장 큰 문제는.
어지러우니까.
프로그램을 못짜겠다. ㅠㅠ)
by 하늘바람 | 2004/08/06 17:38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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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비키 at 2004/08/06 18:02
집에 가서 쉬세요..
맛있는 것두 드시구요..
그래야 기력을 보충하죠.. ^^
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4/08/06 18:07
비슷한 상태의 저입니다..
우울함이 겹쳐오는 중..
갑작스런 우울함의 공격입니다.. ㅠ_ㅠ
Commented by 月靈 at 2004/08/06 23:08
우울증에는 화끈한 음식을 먹어봐요! 하늘님들~! 힘내세요오오오~!
Commented by 해루리 at 2004/08/07 01:10
음..몸이 많이 안 좋으신 모양이시네요~
부디 주말 동안 재충전의 기회가 되시길 바래요~
Commented by 석양무사 at 2004/08/09 11:43
사진 많이 올라왔군요.
열심히 생활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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