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러움
현장에서 물건확인하고.
정리하고.
그러는 동안 내몸의 많은 양의 수분은 땀으로 배출되었다.
두시간정도 그렇게 많은 땀을 흘린거 같은데.
어지럽다.
두통도 좀 있고.
빈혈기도 보이고.
눈도 피로하다.
땀으로 샤워한다는 말이 이럴때 쓴다는것도 알고.
무거운걸 들어서.
어깨도 뻐근하다. 요즘 팔이 다시 욱신욱신 아픈데.
오늘은 잠자기 더 힘들겠다.
가장 큰 문제는.
어지러우니까.
프로그램을 못짜겠다. ㅠㅠ)
# by 하늘바람 | 2004/08/06 17:38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