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눈물이 나.


밤이 싫어.
이런 밤은.
무서워.


끔찍했던.
악몽같았던.
그때가 기억이 나서.
이런 밤은.
무서워.
by 하늘바람 | 2004/07/30 23:30 | 일상.그리고 내가 쓰는 수필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ujhkama.egloos.com/tb/19465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Angelo at 2004/07/31 20:26
삶에 무서움이 있다는것은. 순수한맘이 있다는것이겠죠.!!
즐거운 휴가 되세요^^
Commented by 편지이야기 at 2004/08/01 13:07
.옆 에 누 군 가 가 항 상 잇 어 주 자 나 요 .. [토 닥 토 닥. .]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