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일년.
남자친구와 만난지 벌써 364일째네요.

일년동안 만나면서.
단 하루도. 단 한시간도 싸우적없었고. 화낸적도 없었고.
그 사람때문에 슾퍼서 단 한번도 눈물흘린적없었고..
제일 오래동안 못만난적은 7일.

그리고 24일이 지나면.
결혼을 하게 되었네요.

시간이. 참 빨라요.
사랑합니다.
by 하늘바람 | 2005/11/09 11:43 | 하늘바람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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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Eternity at 2005/11/09 11:46
췟 ㅋㅋㅋ
Commented by 석양무사 at 2005/11/09 11:49
오~ 축! 결혼!
Commented by hkmade at 2005/11/09 12:29
앞으로 더많은 행복과 슬픔과 아픔의 인생을 함께 하는 멋찐 부부가 되시길 바래요.
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5/11/09 13:02
슬쩍 부러움.. ^^
Commented by 윤군 at 2005/12/26 14:17
와...그렇게 안싸울수도 있군요...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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