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7. 29. 목요일. 맑음.
해야할일.
1. 바지. 티. 사기
2. 과일사서먹기.
3. 서점가기.


무지 바쁜하루다.
휴가는 오늘까지 이틀이 남았다. :)
짜증이 많이 났지만. 휴가를 앞두고 있어서.
모든것을 용서한다. ㅋㅋㅋ

자!! 힘내자구.
by 하늘바람 | 2004/07/29 15:56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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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메 at 2004/07/29 16:31
앗, 좀 있으면 휴가시군요^^
헤...
괜히 저두 기분이 좋아지는 말!
휴가.
Commented by 석양무사 at 2004/07/29 17:38
저랑 비슷한 시기에 휴가를 내셨군요.
저두 이틀만 버티면... 하하
Commented by 비키 at 2004/07/29 18:06
앗.. 좋으시겠다.. ^^;
전 갠적인 사정으로 휴가를 일찍 써 버려서 아쉬버요...
Commented by 춤추실래요 at 2004/07/29 18:24
전 언제 휴가가 될지...
아마 가을에야 확실할듯..ㅜㅜ;;
저두 남들 놀때 놀고 싶어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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