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자요.
그리고 좋은꿈꿔요.

반짝이는 별을 달아 더욱 예쁜.
보랏빛 밤의 이불을 덥고.

행복하고.
기분좋게.
편안히.
잠들어요.
by 하늘바람 | 2004/07/28 00:42 | 사랑.그리고 내가쓰는 詩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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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월야 at 2004/07/28 00:44
언제나 웃음이 드는.
좋은 꿈 꾸세요
Commented by 석양무사 at 2004/07/28 10:16
음... 숙면하셨나요?
목은 좀 괜찮으신가요?
저두 감기는 다 나은 것 같은데
목이 간질간질하고 잔기침이 계속 나네요.
Commented by 마담언니君 at 2004/07/28 10:30
어제는 밥 먹자마자... 쓰러져 자버렸어요. -_-;;;ㅋ
Commented by 月靈 at 2004/07/29 00:19
행복한 밤 되세요. 셀레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Commented by 해루리 at 2004/07/29 11:10
날씨가 더워서 잠을 편히 자기 힘드네요~
잘려고 누워서 이런저런 생각하다보면 1시간 훌쩍~~
아~ 누워서 바로 자는 사람이 부럽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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