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도 샀고. 머리카락도 잘랐고. 십자수재료도 샀고. 또 뭐가 있었나.
오늘 할일은 대부분 한거 같은데..
머리카락이 앞머리를 너무 많이 짤라서 ...
어린애 같아요. ㅜㅜ)
그리고 파마나 염색을 하고 싶어서 물어봤는데
절대로 안된데요.
머리카락 다 끊어질꺼라나요.
아시다시피 전 3개월동안. 5번의 염색을 했습니다. 두번의 탈색과 함께.
지금 머리카락이 버티고 있는것만으로 감사해야한다는 말이.
바람머리를 하고 싶었는데 실패.
가장 큰 문제.
감기가 잘 안나요.
기침이 심해서 목이 막 아프답니다. ㅜㅜ
목이 아플때 좋은 방법을 알려주시겠어요?
전 오로지 물 많이 먹는것 뿐.
하지만 전 그냥 물은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녹차를 먹는데 녹차는 몸을 차게 한다고 해서.
그건 먹기말라고 하더라구요.
좋은거 있음 추천해주세요.
# by 하늘바람 | 2004/07/27 22:57 | 하늘바람 | 트랙백 | 덧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