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일.
알면서도 시작한. 난 바보다.

하지만.
어쩔수없다.

아니다.
어쩔수없다 라는것도 변명이다.

터질듯한 심장박동도.
내 눈에 흐르는 눈물도.
모두.
변명일뿐이다.
by 하늘바람 | 2004/07/23 13:57 | 하늘바람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ujhkama.egloos.com/tb/17722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fontgirl at 2004/07/23 14:01
저도 오늘 나쁜 일을 했습니다. 내 발을 잡고 또 잡아봤지만 이미 걸어가고 있는 걸 어쩔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걸어간 그 길엔 가지 않아도 알 수 있는 끝이 있습니다..
Commented by 편지이야기 at 2004/07/24 19:00
.그 런 나 도 결 국 은 내 자 신 이 니 까 요.
.언 제 나 옳 은 일 만 한 다 면.그 건.이 미 사 람 이 아 니 겠 지 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