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7. 22. 목요일.
무더위

정말 살인적인 더위다.
현장에 가서 잠깐 있었는데 숨쉬기도 힘들다.

잠을 자꾸만 못잔다.

오늘은 부디. 숙면을..


해야할일.

1. 마트에 가기. ( 쌀사고. 샴푸린스사고. 부재료도 사고.)
2. 컴퓨터 정리하기.
3. 사진관련 책 읽기.
4. 일찍 잠자도록 노력하기.
by 하늘바람 | 2004/07/22 17:23 | 반성하는하루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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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윤씨 at 2004/07/22 17:54
해바라기 사진이 참 멋있네여..
Commented by 비키 at 2004/07/22 17:54
앗.. 바쁘시겠어요.. ^^;
오늘 밤은 꼬옥 숙면을 취하세요...
Commented by 해루리 at 2004/07/22 21:32
정말 날씨 장난아닌게 덥더군요~~
나가기가 싫어지네요~
Commented by 꺄악 at 2004/07/22 22:34
아..스킨이 굉장히 시원하네요~
Commented by 편지이야기 at 2004/07/23 07:26
.전 이 제 자 야 할 거 같. .[졸 려 ..ㅠ_ㅠ;;]
Commented by 석양무사 at 2004/07/23 09:50
정말 덥죠?
살인현장에 다녀왔다는 줄 알았어요.
순간 '경찰이었구나' 하는 착각을~ 흠

암튼 더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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