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보라빛 커튼이 드리워지고.
은빛 별들이 반짝이면.
다른 세상이 시작된다.

작은벌레들이 속삭이고.
바람의 향기는.
나의 영혼을 자유롭게 한다.


by 하늘바람 | 2004/07/16 00:54 | 사랑.그리고 내가쓰는 詩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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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월야 at 2004/07/16 01:12
이제 별을 본지가 너무 오래되었어요
Commented by 비키 at 2004/07/16 09:03
별 보고 싶어요.. ^^
Commented by Eternity at 2004/07/16 10:28
이 비가 그치고 나면 하늘이 조금 맑아질텐데 그때 별을 찾아보는건 어떨까요..
Commented by 하늘바람 at 2004/07/16 10:39
월야.. 하늘본지도 오래되었으니까요 :)
비키.. 저두요.
Eternity.. 그래야죠. 비가 그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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